"해당 글이 게시될 당시에는 안상호의 친일 행적을 파악하지 못한 상황이었다. 최근 관련 내용이 알려지며 게시물을 비공개 처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5989?sid=102
"해당 글이 게시될 당시에는 안상호의 친일 행적을 파악하지 못한 상황이었다. 최근 관련 내용이 알려지며 게시물을 비공개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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