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프로젝트파이낸싱) 지원 규모를 47조8000억원+α로 기존 대비 2배 가까이 늘리고, 청년 실수요자를 위해 4억원 이하 비아파트 구매 시 대출을 지원한다.
부부 합산 소득 8500만원 이하이거나 1인 소득이 7000만원 이하면 대출이 가능하도록 신혼부부 보금자리론 조건도 완화해 '결혼 페널티'를 없앴다.
이를 위해 1.5%로 묶여있던 가계대출 총량관리 증가율 목표치는 3.0%로 상향되며, 늘어나는 30조원 안팎은 주택 공급 촉진과 청년 주거안정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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