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용산 서계·청파동 방문...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8만7천 가구 순증"
무명의 더쿠
|
13:01 |
조회 수 427
이 가운데 임대주택 4만 8,000가구를 확보해 청년·신혼부부와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에 활용할 계획이다.
https://www.insight.co.kr/news/567800
이 가운데 임대주택 4만 8,000가구를 확보해 청년·신혼부부와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에 활용할 계획이다.
https://www.insight.co.kr/news/56780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