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땅 강탈’ 주장도” 하영 증조부, 1923년 토지 소송까지 ‘파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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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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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이전말소로 안상호 피소’라는 제목으로 해당 소식을 실은 동아일보는 “파주군 파평면 이천리에 사는 박승학은 시내 종로 삼정목에 살던 안상호를 걸어 경성지방법원 민사부에 토지매매증명말소신청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16/0002683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