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가 왜 여기에?" 지하도로 끼임 사고 https://theqoo.net/square/4311769686 무명의 더쿠 | 12:43 | 조회 수 1212 노선에 익숙지 않은 새내기 기사님이 그 뒤를 졸졸 따라간 겁니다.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7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