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라면 용기 1200원→1300원… 오뚜기, 컵라면·만두 가격 인상, "봉지라면은 동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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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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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관계자는 “주요 원재료와 포장재 가격 상승, 고환율 등의 영향으로 원가 부담이 누적돼 일부 제품의 출고가를 조정하게 됐다”며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봉지라면 가격은 유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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