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논란' 하영 사과에 '좋아요' 누른 감독들, 독립운동가 후손 행보와 대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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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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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과 관련해 고개를 숙인 가운데, 함께 작업했던 연출자들의 언행과 독립운동가 후손 연예인들의 반대 행보가 맞물리며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0/0000040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