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국세청 ‘100대 생활업종 사업자 현황’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전국 장난감가게는 3996개로 1년 전(3323개)보다 673개(20.3%) 늘었다. 한 달 전(3929개)과 비교해도 67개(1.7%) 증가한 수치로 최근 한 달 동안 하루 두 곳꼴로 새 매장이 문을 연 셈이다. 국세청은 이 같은 증가세가 피규어 매장·가챠숍 확산과 맞물려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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