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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암살 미끼였단 말인가”… 백악관 기자단 아연실색

무명의 더쿠 | 10:47 | 조회 수 182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암살 위협을 피해 비밀리에 에어포스원에서 내려 공군기로 갈아 타면서 동행 기자들에게 이를 알리지 않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자 출입기자단이 백악관 측에 안전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고 CNN 방송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6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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