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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하영 증조부 안상호, 이토 히로부미 추모 모임 참석…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은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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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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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호가 ‘친일인명사전’에 포함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등재 기준에는 행위의 적극성과 지속성, 반복성이 중요하게 적용된다”며 “상대적으로 적극성이 떨어져 사전에는 등재되지 않았으나 그렇다고 해서 친일 행위라는 팩트 자체가 변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6081310335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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