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위시 중콘 지각위기로 택시 잡는데 옆에 중녀들도 인스파이어 가는것 같길래 같이탐 택시 기사 너무 밟는 바람에 급커브할때 만난지 2분된 중녀들이 내 품안으로 쏟아짐 그리고 번역기 키더니
5,249 45
2026.08.13 09:33
5,249 45
https://x.com/i/status/2087207556079055087


https://x.com/i/status/2087457999271133261

https://x.com/i/status/2087464310574629224

https://x.com/i/status/20875642663376734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85 08.10 50,63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4,3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91,8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90,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3,1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7,0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779 기사/뉴스 [속보] 수도권 23만호+α 추가 공급…김윤덕 "주거 안정 실현" 12:33 7
3129778 유머 정상아투투장,,부주 알아? 12:33 40
3129777 이슈 [단독]하영 '친일파 후손' 쇼크..삼성전자 광고도 '손절' 1 12:32 141
3129776 이슈 한국에 있던 지옥섬 “소록도” 1 12:31 327
3129775 기사/뉴스 청년 4억 이하 비아파트 매수 지원…신혼부부 소득 합산 안 한다 7 12:30 261
3129774 유머 그르네 수영이 너는 저짝 가생이였지 12:30 221
3129773 기사/뉴스 김종국, 주식 모른다더니 수익률 400%…“삼성전자 5만원 때 매수” 5 12:29 512
3129772 이슈 토끼는 화가나면 발을 구른다 1 12:29 191
3129771 정치 李 지지율 40%도 깨졌다…2030세대 지지율은 20%대로 18 12:27 410
3129770 이슈 디자인 한방에 아재폰 이미지 벗은 갤럭시 폴드8.jpg 69 12:26 2,016
3129769 기사/뉴스 [서병기의 문화인사이트] 하영의 논란이 남긴 것…이제 마무리할 때 55 12:23 1,116
3129768 이슈 리한나 멕였다고 말나오고 있는 타일라 5 12:22 1,711
3129767 유머 예전에 서울에 본가있는친구들이 나보고 본가가 지방이면 내려갈때마다 귀농, 힐링여행가는 기분일것 같아서 지방본가가 자기로망이라고 하던데.twt 42 12:17 2,135
3129766 이슈 빌라(아파트 베란다)에 간이 수영장 설치 조심 60 12:16 4,535
3129765 기사/뉴스 '지금 불륜' 김지훈 "김혜수 선배에게 인정 받는 것이 목표였죠" [MD인터뷰] 4 12:16 507
3129764 기사/뉴스 목 졸리다 도망간 여친, 그를 도우려던 시민…차로 밀어버린 40대남 16 12:15 1,785
3129763 기사/뉴스 '친일파 후손' 하영, 집안 자랑 '참교육'…역사학자가 언급한 엘리트 가문 재조명 4 12:12 886
3129762 이슈 다들 모 배우 친일논란에 불타고 있는데 진짜 폭탄은 터지지도 않았어... 조부 소록도 근무논란 어쩔건데 111 12:12 8,062
3129761 이슈 대한민국 알바 생태계 현실 이럼 19 12:11 2,017
3129760 기사/뉴스 [단독] 염정아, 스릴러 영화 '투피스'서 문가영과 만난다! 꿈의 조합 완성 1 12:11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