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부, 이토 히로부미 추도 모임 참석 "내선융화 홍보대사처럼 활동"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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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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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정친목회에 대해서는 "일본인과 조선인이 융화해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는 내선융화를 목적으로 한 단체"라며 "식민지 지배 정책에 앞장선 단체"라고 설명했다.
https://naver.me/FaeijtyR
특히 대정친목회에 대해서는 "일본인과 조선인이 융화해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는 내선융화를 목적으로 한 단체"라며 "식민지 지배 정책에 앞장선 단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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