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부, 친일인명사전에 새롭게 등재되나 “이토 히로부미 추도까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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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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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사무처장은 안상호의 친일 행적에 대해 "친일 단체 행적이 몇 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1909년 안중근 의사께서 이토 히로부미를 척살한 해다. 서울에서는 이토 히로부미를 추도한 모임이 열린다. 거기에 이름을 올린 것이 안상호의 첫 번째 친일 행적이다. 그다음에 경성 부역 의원에 이름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56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