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네티즌은 “초등학생 이후로는 자주 접속하지도 않았는데 없어진다고 하니 왜 이렇게 슬픈지 모르겠다”며 “PC방 갈 때마다 했던 힐링 게임이었다”고 떠올렸다.https://naver.me/GLhHtpu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