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군대에서 한쪽 귀가 안 좋아졌다는 BTS 뷔에 대한 남초 댓글 모음.txt
7,186 29
2026.08.13 00:06
7,186 29

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군대에서 다치면 답도 없지
난 조교였고 사로통제만 2년내내 했는데
사격 훈련 끝나면 귀가 멍~해서 답답했었던 기억이 남

지금은 회복 됐지만 그땐 진짜 스트레스였음


군대에서 저런건 사소한 일이라 제대로 보상도 못받음 개ㅈ같은곳임

우리나라 군필 사격때문에 이명인가 난청 흔하다고 하더라 나도 회사 신체검사때 한쪽귀만 청력이 떨어짐
  
총소리 때문에 이명생겼었나보네
  
군대가시는분들 사격때 귀마개 진짜 꼭 하세요
  
나도 조교였는데 이어플러그 너무 오래끼니까
귀에 염증 생겼었고 이명은 지금도 들림
보통 조용할 때 삐소리 들리는데 잘 때 너무 심해서
지금도 노래나 asmr 같은 거 들으면서 자야 함
  
이어플러그 오래끼면 통풍이 안돼서 안에 균도 생기고 염증도 생기고
압력 때문에 두통도 오고 귀 내부 겉면도 상처나서 이어플러그 꽂고 뺄때도 개아픔..


군대에서 저런건 사소한 일이라 제대로 보상도 못받음 개ㅈ같은곳임

사격하다 이명 생기기도 하던데
  
난 일하다가 돌발성 난청 왔었는데 청각과민증(설거지 그릇부딪히는 소리도 듣기 힘들었음)이랑 이명이랑 같이 와서 진짜 자살마렵더라
검색하니 골든타임있다해서 난청생기고 바로 다음날인가 병원가서 스테로이드 먹고 한동안 이어폰도 안끼고 잠도 못자고 너무 힘들었는데 다행히 그때 제때 치료해서인지 다 나았고 후유증은 크게없음
근데 잠 제대로 못자면 한쪽귀가 좀 먹먹하긴해
  
나도 군대에서 이명와서 고막에 스테로이드 주사 맞음
군병원에서 고막에 그대로 놔서 개아팠는데
전역하고 이비인후과가니까 마취솜으로 먼저 마취하더라
그 군의관 찾아내고 싶다 씨바

돌발성난청인가
  
뷔는 특임대였으니까 실탄사격을 훨씬 많이 했을 거임 그러면 이어플러그 껴도 문제생길 수 있음
 

공황장애같은거 사격장에서 처음 느껴봄
  
야간사격때 이플 떨어트려서 못 끼고 했는데
귀진짜 존나게 아프더라

안그래도 야간이고 조명도 없으니 하나도 안보이는데
  
공군 다녀왓는데 라인안에서 생활했더니 청력 많이 떨어졌음 개가튼거
ㄴ뱅기 슝슝 ?
  
선배 둘이 군대에서 귀 다쳐가지고
아직도 다친쪽 옆자리에서 얘기하면 잘못들음..
  
그정도면 장애판정받고 보상금 없나
  
둘다 만기전역한거보면 그정도까진 안나온건지
본인들이 안한건지 모르겠다만
보상은 못들어봤고 좀 안타깝지
  
일병 시절 걸을 때마다 무릎에서 소리가 나고 아파서 병가를 요청했는데, 그 과정이 존나게 길고 복잡하고 대가리 뜨거움
>일주일에 한 번 외진을 갔는데, 사람 많으면 번호표를 뽑아도 진료를 못 받고 돌아옴.
>군병원에서 겨우겨우 처음 진료받은 뒤 CT를 찍기까지 한 달을 기다렸고, CT로도 원인을 못 찾아 MRI를 또 3개월 기다림.
>MRI까지 찍었지만 결국 원인을 못 찾아서, 포대장이 진단 없이는 병가를 못 준다고 함.
>결국 내 휴가를 써서 민간병원에 갔고, 거기서 추벽증후군 진단을 받아 수술을 예약함. 군병원에서 진단을 못 받아 민간병원에서 수술하는 건데도 부대 책임이 없다는 서약서까지 쓰고 나감.
결국 일병 때 아프기 시작한 걸 병장 달기 직전에야 수술할 수 있었음.
지금도 수술을 너무 늦게 받아서 그런 건지(이건 내가 너무 시달려서 피해망상일수도 있음) 무릎이 완전히 안 펴지고 걸을 때마다 소리가 남.
당시엔 나도 어렸고, 그 포대장이 진급 때문에 병가를 뒤지게 안 주는 걸로 유명해서 아픈 건 난데도 괜히 죄책감을 느끼면서 참고 버팀. 깽판을 쳤어야했는데


군대에서 다치고오는거만큼 서러운게 없음

 


90m무반동총 이었는데 이등병 첫사격때
귀마개 안끼고 했다가 귀에 이명이 3주넘게 들렸음 휴가때 검사받아보니 오른쪽귀 고주파가 안들리더라
일상생활은 문제 없는데 배그할때 발소리랑 총소리 방향 파악이 제대로 안되서 빡침

  
나도 소음성난청와서 30대후반인 지금도 이명들림
야간근무하고 피곤할때는 더 들리고

  
와 진짜 젤 좆같은게 군대에서 다치는건데

 

제대로된 치료를 제 때 받는게 힘든 곳이어서 더 그런듯
  
처음에 사격했을 때 귓구녕에 뭐 안 박으면 바로 청력 날아감
  
나도 자대가서 이등병때 첫 사격할때 귀보호 아예 안하고 쏘라해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명있음 시발 좆같음

스트레스 받거나 좀 피곤하면 존나 심해짐
  
방탄급한테도 저지랄하는데, 일반인은 ㄹㅇ ㅋㅋ

군대에서 오른발 엄지 발가락 감각 없어졌던거, 전역하고 2년 지나니까 감각 돌아와서

존나 행복했는데
  
내 친구도 발목인가 무릎 완전 나가리돼서 나왔더라
지금도 존나 고생하는데 병신같은 곳
  
사격하다가 그랬나..
  
개같은 군대
 
돌발성 난청인가?
  
나도 매달 사격훈련하는 부대였는데 상병때부터 왼쪽귀에서 바람 들어가는 소리 남

나도 군대 갔다와서 왼쪽 새끼발가락에 물집 계속 생김
  
난 전투공병이라서 장간이라고 다리 만드는 거 군생활동안 3번했는데
허리 다 나가서 전역함..
평소 훈련할떄도 지탐기 들고 다니고 넘 힘들었으
  
나도 군대에서 총 자주 쏘고 나오니깐 오른쪽 귀 청력 떨어졌음
  
난 무릎 다침
아직도 내리막길 잘못내려감
 
군대애서 어깨병신 허리병신 된 애들 많이봤는데 보상받은거 본적이 없음. 인과 입증이 안됨.
  
군대에서 날개쭉지 쪽 다쳤는데 좀만 무리하면 바로 올라옴 평생 갈거 생각하니까 ㅈ같다,,
  
응 남들도 다 그래~
  
귀마개해도 삐-소리남
  
군대 있을 때 허리 안 좋아지고 전역하고 얼마 안 있다가 허리디스크 파열로 수술함
근데 뭐 인과관계 증명할 방법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수색대라 진짜 총 2-3일에 한 번 꼴로 쐈는데
최근에 테스트 받았는데 난청 이런 거 없이 걍 정상이더라 주파수 대역도 평균 이상으로 듣고
 

이어플러그 불편해서 안꼈는데 나중에 전역하고 귀 검사 해보니까 한쪽이 청력 좀 떨어졌더라

나도 특급전사 할려고 사격 연습 존나 다니다가 귀맛탱이가서 한참 이명때문에 고생했었는데 이어플러그 꼭껴야댐 ㅜ

  
훈련소 동기도 사격하고 계속 귀 불편하다고 했었는데
  
사격때문인가보네
  
진짜 군대는 좃같은곳이야 2년허비에 잘못하면 평생 안고가는 불편함까지 생기니
  
나는 이어플러그 너무 답답해서 휴지 말아서 넣었는데
  
81미리였는데 소총사격도 좆같긴 하지만
고폭탄 실사격 땐 귀에 입는 데미지가 소총이랑은 비교가 안됐음 ㅅㅂ
k9 자주포 같은 거 자주 쐈던 분들에 비하면 이것도 새발의 피겠지만 ㅠㅠ
  
청력은 한번 떨어지면 복구가 잘 안돼서..
나도 돌발성난청 생기고 자주 이명오고 청력 떨어짐
  
난 훈련소 이후로 총을 한번도 안 쏴서 귀는 다행이 안 상했어
  
난 손목
  
전쟁날때도 이어플러그 낄거냐는 좆병신 선임 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예전에 모집단 크게 조사한 연구 있었는데
총성/포성과 영향있다로 나왔음
하도 예전에 본거라 어케 찾았는지 기억은 안나네
  
그 자주포 사수들이 한쪽 귀 많이 다친다더라ㅜ
  
귀찮아도 이어플러그 꼭껴야됨
되도록이면 사제라도 좋은거 사서 가져가는거 추천
  
시발 건강히 전역하는 것도 복이다 참 ...
  
난 군대에서 성대결절 옴 ㅋㅋㅋ
  
사격하면 귀 병신됨
  
사격훈련 자주했나
  
훈련병때 행군하다 발톱 빠졋는데 그 발톱 아직도 병신같이난다


군대에서 아프다 그럼
일단 꾀병내지 엄살로 치부해서
엥간하면 말도 안하긴해

105mm똥포 통신병나와서 훈련때마다 발포소리 하도든다보니 경도난청생겼다.ㅈ같은거
  
첫 사격할때 귀에서 삐 거렸는데
  
나도 돌발성난청인가 뭔가 생겨서 10년 넘게 삐소리 이명 달고삼
  
난 훈련소에서 행군해도 땀이 별로 안나올 정도로 땀 안흘리는 체질이었는데 자대배치 받고 복무 중에 다한증 생겼음.. 스트레스랑 신경계쪽 문제로

특임대면 실사격 많이하나
청력떨굴수잇겟네

  
탄약 소진시켜야 된다고 존나 갈기고 나온뒤로 귀 잘 안들림 나도
  
나도 군대애서 청력 시력 다 안좋아졌음
시력은 20살 넘어서 안구내 생장이 이뤄지는 경우가 있어서 그럴 수 있겠다 했는데
청력 구려진건 총성말고 설명이 안되더라
  
댓글보니까 내가 운이 좋았던거네 이어플러그 끼고 사격한적 거의없는데 귀 안다쳐서 다행
  
고요할때 이명 심함+ 허리디스크 3기 + 회전근개파열
아줴줴이야~

20살 남자애들 보내다가 병신 만들어 보내는곳
에휴
  
아이고 ㅜㅜ
  
팔하나 포수로 포사격 몇 번 다녀오니까 오른쪽 귀에 이명생김
명령 하달 받아야하는데 이어플러그 쳐낄거냐던 부소대장 씨발럼 생각나네

  
입만 잘 벌리고 있었으면 충격파에 괜찮았을텐데

나도 입다물어서 고막에 대미지 입음 ㅠ
  
공병하다가 허리디스크 터짐 ㅅㅂ 보상도 못받고 ㅅㅂ

난 이석증 생겨서 걷다가 토하고 뒤질것만 같은데 꾀병이라고 안믿어줘서 억울했음
  
뷔가 아마 SDT였나? 특임대여서 사격도 많이 하고 빡세게 했을걸? 존나 남자다운 녀석인데.. 저런 장병들이 부상이나 장애를 얻지않도록 좀 많이많이 배려해줬으며 좋겠다. 귀마개도 전자식으로 좋은거 지급해 주고. 현역병 많이 줄어들어서 개인장구 좀 많이 좋은 걸로 줘라. 그런거 안 아깝다.
  
그러려니하고 넘어간사람들많아서 그렇지 군대에서 청력 손상당한사람 꽤많을듯
  
군대에서는 드레싱 정도만 하지, 민간외래진료를 보내야한다고 생각함

귀찮아도 이어플러그 꼭 해야함 진짜 총소리 존나 커
  
사격 쏘는데 옆에 중사가 있었는데 내가 잘안들린다니까 이어플러그 뺴라고 할떄 개빡쳤는디 십새끼
  
대형버스 운전병인데 매번 버스 지켜야한다고 자대에서 사격 한번도 안함
  
나도 군생활하면서 의무대 한번 안가봤는데 유일하게 수통 한번 간게 이명 때문임. 검사받으니 한쪽 귀 청력이 엄청 안좋다던데 사격 때문인거 같음 ㅅㅂ
  
총소리 포소리에 비하면 애교지만 나는 활주로 옆 생활관 쓸때가 진짜 죽을맛이었는데
  
나도 저런데
돌발성 난청와서 왼쪽은 안들리고 오른쪽은 작게들렸었는데
빠르게 병원가서 귓속에 스테로이드 주사맞고 청력 살리긴함
대신 왼쪽 청력 60대 수준임
오른쪽은 정상인의 90퍼정도고
  
군댜는 뺄수잇으먄 무조건 빼라

나는 무릎다친거 치료제대로 못받아가지고 한쪽무릎이 준내게 약해짐 뻑하면 통증 생기고 부어오르고
    
귀마개안하고 사격하면 좆됨 ㄹㅇ
  
옛날 아니면 보통 사격전에 이어플러그는 항상 있지 않냐 장착해도 문제가 생기나
  
나도 왼쪽귀 10년 넘었는데 이명 24시간 울림.
병원 가봤는데 너무 늦게와서 회복 희박하대서 치료 포기함.

개씨발간부새끼 포대장 씨발럼이 꾀병 취급해서 외진 한번 못갔음.

아직도 가끔 이명 옴
포병이었는뎅

우리 부대 전통적인 폐습이
상병 밑으로는 귀마개 못 끼게 하는거였음

이 정도면 딱히 문제 안 됐을꺼 같은데
대부분 간부들 눈치때문에 귀마개 끼고 다 했는데도
우리 포반만 못 끼게해서
고참들 다 징계 먹었음
  
친구한명 허리디스크 얻어오고 한명은 이명얻어옴 개같은곳
 
나 군대에서 발목 부러졌는데
6시간 방치 당했는데
부러지고 6시간 뒤에 병원감 ㅋㅋ
지금 그랬으면 바로 신고하고
염병했을듯
  
나도 이어폰 왼쪽귀로 들을때만 유독 크게들어야해서, 와이프랑 같이 들으면 너무 시끄럽대서 우측귀로 갈아끼우고 했거든. 근데 나중에 보니 군대 갔다온 사람들 한쪽귀만 기능고장난경우 많대서 뭔가 그래서 그런가 싶더라.
  
그래도 이어플러그라도 낄수있어서 다행 우리보다 윗세대는 휴지로 틀어막았을까 ㅋㅋ 어찌 버텼을지.. 사격도 처음 해봤을때 놀랐지만 이어플러그 안끼고 있다가 포탄 날라가는 소리 처음 들었을때 귀가 잠깐 이지만 아예 안들리더라
  
사격할 때 이어플러그 꼭 껴라
진짜 총소리 ㅈㄴ 크다 ㄹㅇ

  
걍 나는 막귀라 사격 할때 이어플러그 안끼고했는데 예민하면 타격큰가보네 유격때 처음 강제로 헤드셋낌
  
허리 병신되는 케이스가 제일 많긴한듯
무거운거 들때 다리 힘으로 데드하는거마냥 해야하는데 뭣모르고 허리로 들다가 뚜두둑 디스크 터지고
  
주변에 이명생겻다는사람 있었음 그당시 뺑기라고 선임들이 갈궛엇는데
  
ㅆㅂ 4.2인치 사격장 지원(걍 경계 도움) 갔는데

실사격하는데 우리만 귓구멍 막는 그거 안 줘서
대충 귀 막았는데도 귀 먹는 줄
  
찾아보니까 뷔 특임대에서 군생활 했구만..

거기 사격훈련 많이 함

가수가 청력이 생명인데, ㄷㄷ 30% 밖에 안들리면 장애등급 신청 가능할건데?
  
ㄹㅇ 몸 젊고 건강할 때 군대 다녀와도 한두 군데 망가져서 나오는 경우 많음

진짜 어디 몸 안다치고 나오는게 운이 좋은거임... 괜히 군대 갈 때 무리하지 말고 중간만 가라는 소리를 하는게 아니라니깐


총쏠때 진짜 귀마개 못 빼면 어떡하지 수준으로 집어넣는게 좋음
  
81mm갔다가 어깨다쳤는데 전역한지 3년짼데 지금도 잘때 팔 저림 ㄹㅇ 군대갔다 다치면 답도 없음

저도 81mm/ 개인화기 사격 중대에서 거의 도맡아 했는데, 당시에 생긴 이명/ 소음성 난청 때문에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고통 받고 있습죠. 피곤할 땐 증상이 심해지는데, 잠잘 때 어지러워서 토할 거 같은 느낌이..
  
멀쩡하게나오면 나라의일꾼 다쳐서나오면 느그아들

나도 군대 조교였는데 사격장 지원에다가 본 훈련 까지 나갔는데 한 13번 정도 했는데 귀에 가끔 이명 씨게 들림 컨디션 안좋으면 더 자주 들리고 가뜩이나 귀 안좋은데 이명 삐이이잉 이럴 떄 소름 개 돋아서 개 짜증남

공군 전투비행단 f15k 소리 들으면 그 다음엔 다 걍 귀여움
  
난 무릎 안좋아서 춘천병원 단골됐음
무릎은 안낫고 춘병 배꼽시계가 너무 맛있어서 중독됨
  
어쩌다 다쳤을까 아이고 귀는 진짜 회복 힘든데

초기에 잡아야되는 병이 있는데 군대는 그게 너무 안되는것 같음
후임중에 무슨 성병걸려서 외진 좀 보내달라해도 거의 한달을 방치하더라
  
행군하다가 왼쪽 발목 작살났는데 끝까지 행군시킴 ㅎ
덕분에 뼛조각 생김
 
우리 형도 귀 한쪽 안좋은데 군대 다녀온 뒤로..
  
귀마개 안하고 총 쏴보면 ㅈ댐 진짜
이명 2주 넘게 가던데
  
저거 특히 사격이나 수류탄 던질때 많이 당하는데
이어플러그 제대로 잘껴야함
  
동기중에 사격할때 이어플러그 안꼈다가 삐 소리 한달동안 났다고한애있었는데

  
나는 허리디스크 얻어옴
  
나도 딱 입대전에 손 다쳐서 들어가가지고 염증으로 퉁퉁 부었어서
치료 좀 받게 해달라고 얘기하는데도 안보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우겨우 전입 후 이등병 때 mri 찍게 해줬는데 찍기만 하고 방치해서
결국 알아서 자연치유함ㅋㅋㅋㅋㅋㅋㅋ
시간 오래 지나니까 괜찮아졌는데 염증 안낫고 번졌으면 손 이상해졌을뻔
  
나도 전차병으로 복무하고 귀 나빠져서 왔는데 ㅋㅋㅋ ㅈ 같은 곳 ㄹㅇ
  
포병인가? 포병나온애들이 귀 밸런스 안맞는애들 꽤 있던데
  
군대갔다오고 한쪽귀 난청생김
  
군대가 아무리 좋아져도 진짜 환경이 별로인곳임..나도 코성형하고나옴 ㅋㅋ
  
좌우반전인지는 모르겠는데
오른쪽 귀 잡는 거 보면 사격 문제일 확률이 높아보이긴 하네
  
귀 ㅈ된건 주변에 ㅈㄴ많음 진짜


귀 문제 생기는거 진짜 흔한듯 이건 뭐 보상도 안되고..
  
댓글 보니까 군대에서 고생들 많이 하셨네요...우리 장병들 다친 얘기 들으니까 맘이 안 좋네요..
  
오른쪽귀만 갑자기 안좋아지면 100에 99는 사격이긴해
이어플러그 잘껴야됨

  
선임 중에 K9 포신에 머리 부딪혀서 돌발성 난청 온 선임 있었는데 만기제대함.. ㅅㅂ
  
발칸포병이었는데 병신같은 우리 부대 문화가 실사격 하러가면 귀마개를 못끼게 하는 거였음
개짬찌시절이고 처음가봐서 미처 준비를 못했다가 이명생겼는데 하도 좆같아서 다음 실사격땐 내가 이어플러그 자체적으로 챙겨가서 나만 끼니까 간부들부터 자기도 남는거 있으면 하나씩 달라더라 ㅋㅋㅋ
발칸포 소리는 시발 소총보다 훨씬 큰데 귀마개를 하지 말란게 말인지 시발


난 의경 나와소 사실 논산에서 총도 한번 쏘고 그 이후엔 한 번도 못쏴봄
그 이후에 예비군 때는 그냥 귀 안좋다고 하고 총 안쐈음 이유는 그냥 위험한 짓 하기 싫어서 군대를 못믿어서 그리고 나서 강동 송파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 난사 사고가 났지
솔직히 말해서 육군간 사람들 개인적으로 대단하다 생각함 난 그런 의미없는 작업 뻘짓 그런게 싫어서 의경 갔음 의경도 의경대로 힘들긴 했지만 아무튼 내가 싫은걸 한 사람들에 대한 존경심이 있음 ㅋㅋ

군대가 진짜 화나는게 어중간하게 아픈데 뺄라하면 동기 선임한테 눈치 보여서 걍 미루고 훈련 해야함
  
내 사촌동생도 귀 한쪽 안 좋아짐
평생 큰소리 들으면 안된다더라 진짜 청력 잃을수도 있다고
  
군대에서 죽으면 개죽음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아니지

이래서 군대는 걍 병신이지 뭐 ㅋㅋ

사격하면 다들 조금씩은 청력 손상 입음 140db넘는 소리 들으면 청력 손상이 일어남 소총 사격시에 150-60db정도 소음 발생하는데 폼형 귀마개 제대로 안끼면 소음 감소가 20db정도밖에 안돼서 청력 손상 오는 소음 기준을 넘어버리는 경우가 흔함 그래서 군필 남자들은 검사해보면 보통 한쪽귀 청력이 조금씩이라도 떨어져있음 요즘은 폼귀마개랑 헤드셋 귀마개 둘다 끼는 경우도 있다곤 하더라 근데 저정도로 심한거면 아마 사격 영향보다는 원래 좀 안좋은 상황에서 군대에서 제대로 치료 못받아서 그런듯?
  
특임대라 사격 훈련 많이한것도 영향 갔을듯
  
시발나도 군대가서 특급전사에미친 대장떄문에 사격을 존나게해대니까 결국 오른쪽귀 이명생김 젊을떄는 간간히있더니 이제는 조용한데잇으면 신경쓰일정도로 윙거림 좃같은거
  
총소리가 얼마나 큰지 영화에서는 묘사가 안되지
  
다른거 다 차치하고
꾀병 취급하고, 자기 멋대로 진단하는 간부새끼들이 가장 문제임

장병들 나이먹었으면 얼마나 먹었다고 거의 막 성인된 애들인데
그걸 눈치주게 만듦

의사도 아니면서 기분상해죄로 ㅈ같은 공무원문화 짬질이나 해대고

ㄹㅇ 손 염증나서 퉁퉁 붓고 그래서 병원 보내달라고 했었는데
나중가서 소대장 면담해보니 꾀병부리는 불평쟁이로 알고 있더라 ㅅㅂㅋㅋ

우리부대에 꾀병이라고 갈구는 중사 새끼 있었는데 걔 결국에 불치병 얻어서 의병 제대함
  
훈련소 첫 사격 첫 발에 한쪽귀에서 띵 하는 이명음 들리길래 그러다 말겠지 했는데 하루 지나고 이틀 지나도 그대로였다가 진짜 2주동안 안없어졌음
전역후에 비행기타서 기압바뀌면 고개 숙여질정도로 통증이 옴

 
귀마개 안하면 ㅈ됨
답답해서 1번 안했다가 삐 소리 나고
어지럽고 심장 막뛰던 ㅈ같은 기억나네

죽을거 같은데 나머지탄 다 쏠때까지
움직이지도 못함
  
반박안받음 해도 많이하면 쩔수로 귀이상생김
  
다친곳 없이 전역한게 천운이다 ㄹㅇ,,
  
훈련소때 이어플러그 한번 쓰고 안썼는데 조교나 교관이나 좆같은 새끼들이 지가 개미좆만한 목소리로 말하면서 양쪽 끝에 있는 사람이 이어플러그까지 끼고 있는데 들릴리가 있나ㅋㅋ 보고 있으면 양쪽 끝에 있는 사람만 복명복창 안하는데 그럼 적당히 깨닫는게 있어야지 그냥 계속 똑같이함ㅋㅋ 나는 다행히 첫번째랑 두번째 사격에 만발 맞춰서 더 안했는데 계속 이어플러그 안끼고 사격했으면 귀 상했을듯
  
포병 출신들은 공감할듯ㄹㅇ
  
난 무릎..
  
나는 안다치고 전역했는데 같은 동기나 생활관 사람들중에 팔발목무릎허리중에 한데라도 안다쳐본애들 거의없는듯
  
저정도 청력 변화면 이명도 심할꺼 같은데 어쩌냐 ㅠㅠ 우리 뷔 ㅠㅠ 기넥신이나 스테로이드 빨리 먹어라 ㅠㅠ
  
사격때는 귀마개 필수였던게 사격하면 2~3일은 귀가 먹먹하더라 그래서 사격때 귀마개 챙기고 만약에 깜박했으면 휴지 말아서 쑤셔넣으면 효과 은근 괜찮음
  
귀는 진짜 많이 다침. 동기는 난치 판정도 받음
  
난 왼쪽 어깨 병신됨
  
사격 소리에 귀가 멎은건가..
가수가 큰일이넹!!
  
나도 신교대 사격하는데 이어플러그가 없길래
연습하던거랑 다른데? 어어? 하면서 얼타니까
조교가 그냥쏴 라고 해서 그 총알음 다 듣고 함
그래서그런지 귀갸 좀 얕아짐
진짜 가장 억울했던 기억
  
다들 얘기하는거 보면 군대에서 보통 허리디스크 정도는 달고 나오는것 같더라
  
전차조종수였는데 기름 뒤집어 써서 피부 불치병 생김
  
아재들,형들 군대 얘기들어보면 군복무 귀마개 같은거 있는지도모르거나 안줘서 휴지로 귀막거나 그냥 쐈다는데 군대에서 청력손상당한 사람들 엄청많을듯
  
보급병이라 무거운 거 옮기다보니 손목이랑 무릎 ㅂㅅ됐는데 아직도 아픔... 폰 한 손으로 오래 들고있기도 힘듬
  
나도 사격 후에 이명 들려서 휴가 중에 병원 갔었는데 ㅅㅂ

난 눈 다침 왼쪽눈 시력이 내려감 각막이 긁혀서 개 아프더라 바로 민간병원 가긴햇는데 며칠동안 아예 누워서만 지냄
  
나도 군대에서 난청 이명 생기고 재때 치료못해 걍 살고있음ㅋㅋ 오른쪽귀 없다 생각하고 사는중
 

 

 

 

 

군대 상대로 소송안하고 뭐함? 이라고 물을 수 있는데

 

군대에서 의문사당한 3성장군 아들의 죽음도 아직 제대로 명확히 밝혀주지 않는 곳이 군대임

 

3성장군 가족들 대우도 개차반인데 일반 장병들은 오죽하겠음

 

그알에 3번이나 방영되고 언론에 계속 언급된 덕분에 19년만에 겨우 순직 인정받았는데 국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소송에선 패소함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85 08.12 16,98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1,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7,9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86,7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0,0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3,5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6,20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5,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802 유머 집 아래 창고에서 태어난 새끼 고양이들의 첫 모습들… 1 05:29 191
3129801 이슈 앤 해서웨이 연기에 실제로 압도된듯한 톰홀랜드 05:23 410
3129800 정보 삐에로와 헤어진 이유? 3 05:05 806
3129799 정보 🎈🎈모팸으로 알아보는 크게 4종류로 나눠진다는 삐에로 종류.4BBI🎈🎈 4 04:59 511
3129798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01편 3 04:44 144
3129797 이슈 초등학생이 된 할머니들 13 04:37 1,143
3129796 이슈 혜리 인스타(ft.그드림).jpg 1 04:33 625
3129795 유머 웅녀가 먹은 마늘은 사실 마늘이 아님 21 04:27 1,791
3129794 이슈 ‘제17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작품상 후보 32편 5 04:14 583
3129793 이슈 무한도전 찐팬이어도 몇몇은 아직 못본 회차 26 03:11 3,061
3129792 이슈 오징어 지킴이 6 03:07 1,027
3129791 유머 무도 생각나는 대기실 토크 5 03:02 1,028
3129790 유머 원덬이가 릴스 보다가 자만추한 개웃긴 중국 입국심사 빠꾸 당한 썰 12 02:47 2,790
3129789 유머 우리가 걱정하는 대부분의 일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다 16 02:43 3,124
3129788 유머 매일 이렇게 반겨주시고 너무 고마우시다. . . . . 5 02:33 1,684
3129787 이슈 별똥별 떨어지는거 보고 소원빌자 ( ˃̵ጥ˂̵ ) 💫 16 02:32 2,232
3129786 이슈 로블록스 햄토리 채널 마지막 영상 13 02:30 2,791
3129785 정보 2시 33분부터 시작되는 스페인 개기일식 라이브 6 02:29 1,504
3129784 이슈 뭔가 근본 있어보이는 삐에로 출신 개그맨 72 02:29 10,371
3129783 유머 몸이 불편한 반려묘를 위해 특별한 밥그릇을 준비한 사람 9 02:25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