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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요즘 갈수록 심하게 대중 눈치 안 보는 거 같은 업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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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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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 영화 감독들 및 스텝들 예전에도 유독 병크 배우들 써주는 거 심했지만 요즘은 진짜 자숙 기간 마저 무시하고 복귀 시켜주는 중




방송에서도 대중 반응 무시하면서 대놓고 병크 연예인들 지지 표명하고 난리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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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이 고리를 끊으려면 소비자들이 불매하는게 베스트긴 한데 그 불매가 어려운 걸 알고 이용하는 거부터가 존나 문제임

본인들이 그 업계에서 영향력 펼치며 일할 수 있는게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사회와 범죄 저지르지 않고 살아가는 대중들이 있어서인데 최소한의 선은 지키는 노력은 해야한다고 봄


 35. 무명의 더쿠 = 원덬 23:53

더쿠 및 대중들이 병크 작품들 소비하는 걸 옹호하는게 아니라 그걸 알고 이용하는 저 업계 수준 자체가 존나 처맞아야 할 문제라고 생각함 물론 소비자도 불매를 해야하지만 (지들 덕질하려고 흐린 눈하고 소비하는 애들도 개돼지 맞음 ㅇㅇ) 그럼에도 그 불매가 쉽지 않은 걸 알고 범죄자들 써주는 업계인들을 비판 못할 건 아니라 생각함 따지자면 다른 연예계도 병크 연예인 쓰고 싶은 건 비슷할텐데 저정도로 부둥부둥 안함 유독 배우&드라마영화 쪽이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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