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는 “어릴 때 뭔가 한 번씩 경찰이 되는 게 꿈 아니냐. 그래서 오늘 과연 제가 경찰이 될 수 있는지”라며 “사실 어릴 때 경찰, 군인, 소방관 제 꿈 중의 하나였다. 진짜 어릴 때 유치원 이럴 때 뭔가 저의 꿈을 테스트 해보는 그런 날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587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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