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은 지난 10일 제천뉴스저널 주은철 대표가 "작품에 적힌 박원근은 애국지사가 아니라 박중양일 가능성이 있다"고 제보하면서 시작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02339
논란은 지난 10일 제천뉴스저널 주은철 대표가 "작품에 적힌 박원근은 애국지사가 아니라 박중양일 가능성이 있다"고 제보하면서 시작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02339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