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이 애국지사 박원근의 것으로 소개했던 전시 유물이 친일파로 분류된 동명이인의 것일 가능성이 제기되자 공식 사과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2180
국립중앙박물관이 애국지사 박원근의 것으로 소개했던 전시 유물이 친일파로 분류된 동명이인의 것일 가능성이 제기되자 공식 사과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2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