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러바오 닮은 아기 판다 ‘막바오’…눈 뜨고 배밀이 시작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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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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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이 두툼한 아빠 러바오를 닮았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7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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