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피운 기장…145명 태우고 이륙 항공기 91m 상공서 ‘곤두박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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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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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로이터·블룸버그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지난 4일 에어인디아 소속 에어바운스 A320 여객기가 태국 푸껫을 출발, 인도 뉴델리로 가기 위해 이륙하자마자 91m 상공에서 갑자기 급강하하는 바람에 승객 20여명 등 모두 24명이 부상을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