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아빠, "세월이 우리 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다" https://theqoo.net/square/4311155910 무명의 더쿠 | 21:11 | 조회 수 1185 https://x.com/i/status/2087045408061342007ㅈㄴ 문장이 개열받아서 주기적으로 끌올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