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가안보실과 외교부를 동원해 미국과 영국, 일본, 유럽연합(EU) 등에 계엄의 정당성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https://naver.me/GJZhhL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