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인 줄 알았던 피부 발진”… 알고 보니 ‘이 암’의 피부 전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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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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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으로 여겨졌던 피부 발진이 알고 보니 폐암이 피부에 전이된 증상이었던 사례가 보고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10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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