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고속 김동현 전무이사는 “중동역에서는 버스에서 내린 승객들이 캐리어를 끌고 해운대해수욕장까지 걸어가기 힘들다”며 “그런 불편 때문에 이용객이 줄어들 전망이지만 어쩔 수 없이 이전한다”고 말했다.https://naver.me/Gby77E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