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까지 열어두고 공급 가능한 부지를 최대한 확보하겠다는 입장인 반면, 서울시는 용산공원 등 녹지를 보존하면서 재개발·재건축과 준공업지역 정비를 통한 도심 공급을 우선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523676
정부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까지 열어두고 공급 가능한 부지를 최대한 확보하겠다는 입장인 반면, 서울시는 용산공원 등 녹지를 보존하면서 재개발·재건축과 준공업지역 정비를 통한 도심 공급을 우선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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