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피뎀 먹이고 달걀로 기도 막아…재산 노리고 친형·부친 살해한 40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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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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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에서는 그는 "형의 집에서 나올 당시 형이 살아 있었으며 스스로 달걀을 먹다 기도 폐색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범행을 부인해왔다.
https://m.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81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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