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50명에서 체조 양일 매진까지 히게단 한국 내한 10년의 서사 (스압)
1,306 9
2026.08.12 19:43
1,306 9

rEzLRK

kHiQfq
 

 

히게단은 먼저 처음으로 한국에 2016년에 첫 내한을 왔음

이때는 일본에서도 알려지기전이라

관객도 50명정도밖에 없었음

 

 

fMwmNd

 

 

첫내한 하루 전날 보컬 사토시가 올린 트위터 글

 

 

 

https://www.youtube.com/watch?v=TQ8WlA2GXbk&list=RDTQ8WlA2GXbk

 

 

AAETJl
 

히게단은 2019년 프리텐더 대박 이후 일본에서 탑밴드가 됐고

 

 

NGNUob
 

 

2023년에는 보컬 사토시의 성대 폴립이 와서 휴식함

 

 

IWvecD
 

보컬 사토시가 무사히 복귀한후

첫내한 이후 8년만이자

2024년에 2번째 한국 내한이 결정됨

 

qytVbA

여기서 주최사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는데

8년전에 첫내한 주관했던 엑세스이엔티 > 우주스타로 이름만 바뀐 똑같은 주최사랑 내한을 다시 온거임

 

https://x.com/malhee_2/status/1862852137602121815

 

https://www.youtube.com/shorts/S2JZIZGtCUM

 

https://www.youtube.com/shorts/FTjI_bjZD6M

 

2번째 내한 킨텍스때 사토시가 8년전에 왔던 관객보고 기뻐하는게 보였음

 

https://www.youtube.com/shorts/sqvnq67GFDw

 

공연중에 한국팬들의 떼창에 감동한 사토시

 

https://x.com/sodi3104/status/1891066917609205961

 

 

WqhHjM

 

https://x.com/ouryouthflag/status/1863192484274438553

 

https://x.com/ouryouthflag/status/1863200567092470209

 

https://x.com/ouryouthflag/status/1863200616547524855

tGJHDz

2번째 내한은 양일 16,000명

처음 50명에서 > 16,000명이 된거임

 

 

https://www.youtube.com/watch?v=0nVPYWa24fA

 

tXODRS
2025년 히게단은 일본에서 스타디움 투어를 하게 되는데

얀마 5만 5천명, 닛산 7만명 전석 매진으로 총 4일간 25만명 관객을 동원함

 

FzlkAc
 

2년만인 2026년 다시 히게단 3번째 내한이 발표됨

킨텍스에서 더 커진 체조 양일로 확정

 

uBBvAa

여기서 또 주최사를 눈여겨 봐야 하는데

 

2016년 첫내한 주관했던 엑세스이엔티 > 2024년 두번째 내한 주최사 우주스타 > 2026년 3번째 내한 주최사 엑세스엑스

모두 이름만 바뀐 똑같은 회사임

그니까 히게단은 10년전부터 주최사를 한번도 바꾸지않고 온걸 알수있음

 

https://x.com/STTANGBYYOU/status/2086104928112767433

 

https://x.com/Only_hige/status/2086471194786910444

 

xVsTLG

DpBAVU

 

 

https://x.com/Erijtu1/status/2086338373296497035

 

https://x.com/banddaiskii/status/2086981858852843545

 

JxmrMZhttps://x.com/pangya0007/status/2086445282917826965

 

https://x.com/mycdtaste/status/2086454255876206958

 

https://x.com/temenokoe/status/2086436481405702619

 

 

https://x.com/wow_wow03/status/2086089690156007770

 

토요일에는 퇴장곡으로 흘러나온 스타더스트를 팬들이 떼창하자

사토시와 멤버들이 감동하는 장면이 있었고

 

https://x.com/malhee_2/status/2086456579893968897

 

일요일에도 같은 장면이 이어졌고
이번에는 사토시가 팬들의 떼창에 이어 직접 한 소절을 더 불러주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줌

 

 

 

sDTtxk

 

 


KIIgQC
 

 

QKJQFR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8051700005?input=1195m

 


3번째 내한은 체조 양일 26,000석 매진

 

2016년 50명의 관객 앞에서 시작한 서울 라이브는 2024년 16,000명, 2026년 26,000명까지 이어졌고
10년 뒤 히게단은 그 작은 시작을 체조경기장을 가득 채우는 순간으로 만들어냄

 

https://x.com/i/status/2086066148148469877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53 08.10 45,95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9,4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7,9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83,9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15,7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0,5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4,8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5,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5557 기사/뉴스 “위 상할라” 윤남노가 소주에 곁들인 안주 봤더니? 5 22:00 349
3135556 기사/뉴스 맹승지 "이마에 잔머리 났다"…탈모약 바를 때 주의할 부위 [헬스톡] 4 21:59 375
3135555 기사/뉴스 허웅 전 여자친구 법정서 오열…"여성으로서 존재 무너져" 4 21:59 551
3135554 팁/유용/추천 [국립과학과천관] 🔴 [LIVE] 개기일식 & 페르세우스 유성우 실시간 관측 라이브 🌞🌑🌠 2 21:59 146
3135553 이슈 안무 진짜 잘 짠거 같은 키키 타이틀곡 Pop Off Pop Off 21:59 53
3135552 유머 "영화표가 생겼는데 못 가게 됐지 뭐야" 7 21:59 530
3135551 기사/뉴스 다카이치, 광복절 야스쿠니 참배 안할 듯…“한일관계 고려” 4 21:58 200
3135550 이슈 리센느 원이- 이선민 16살차이 이선민 - 유재석 16살 차이.jpg 6 21:58 493
3135549 이슈 한국 남자들이 터키 여자들에게 푹 빠져있어요.twt 14 21:57 938
3135548 기사/뉴스 증상 없는 위암, 조기 발견이 관건… "40세 이상 정기 내시경 필수" 4 21:57 558
3135547 유머 지금 슼 기사카테를 보니 생각나는 KBO의 중계영상 금지시절에 나온 움짤들 12 21:56 831
3135546 이슈 국물과 달걀을 따로 조리한 김풍의 스크램블 라면 4 21:56 358
3135545 기사/뉴스 오늘밤부터 별똥별 쏟아진다…소원 제대로 빌려면 어디서 볼까? 2 21:56 399
3135544 유머 외국인 여성 이민자를 많이 들여와야 한다는 일본인.twt 14 21:55 1,001
3135543 기사/뉴스 "하루 종일 명상했더니"…7일 뒤 뇌에서 나타난 뜻밖의 변화 [건강팩트체크] 29 21:54 1,123
3135542 기사/뉴스 새벽 2시 ‘쐐애애’ 한 숨 못잤다…밤새도록 우는 매미 이유 있었다 [세모금] 7 21:54 471
3135541 기사/뉴스 [리빙포인트] 열대야에 잠이 안 온다면 23 21:54 692
3135540 유머 [KBO] 두산 철웅이 아이스크림 특가 인터뷰 1 21:54 593
3135539 이슈 눕터뷰하는 장원영 미모....twt 4 21:53 579
3135538 이슈 노래부르는데 자꾸 다른쪽에 시선이..👀(변태아님❌🙅🏻‍♀️) 21:52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