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국산 고전명작RPG 환상서유기 속편 제작 결정 ㄷㄷㄷ
862 8
2026.08.12 18:23
862 8

 

아직까지 많은 게이머들의 가슴속에 살아있는

비운의 명작 [날아라 슈퍼보드 - 환상서유기] 많이들 알고 계실거임

 

 

 

 

 

몇년 전 환상서유기의 팬인 '이탄현'이라는 분이
오랜 시간 끝에 환상서유기의 팬 메이드 게임을 완성해서
많은 게이머들에게 감동을 주기도 했었음


그런데 오늘 이탄현님의 블로그에 새로 글이 하나 올라옴

 

 

 

 

 

 

요약하자면 환상서유기의 제작 당시 개발팀장 및 메인 기획,

시나리오까지 담당했었던 정연태 디렉터를 만나게 되었고

환상서유기2 제작에 대한 구상까지 하게 되었다는 이야기

심지어 이탄현님은 환상서유기2 기획 파트에 참여하게 되며 그야말로 '성덕'이 됨

 

 

 

 

 

정연태 디렉터는 환상서유기 이후로도 쭉 게임 업계에서 일해왔었음

IMF 등 여러 사정으로 급하게 출시하느라

기존의 구상에서 많은 이야기를 덜어내야 했던

환상서유기가 계속 마음 한켠에 걸렸었고,

작년에 회사에서 퇴사한 후 마침내 꿈을 이루어보려 한다고 함

 

 

 

 

 

세월이 많이 흘렀고 자료도 대부분 날렸지만

당시에 기획했던 환상서유기2 스토리 초안도 가지고 계심

 

본작의 기획 및 시나리오까지 담당하셨으니

팬들이 궁금해했던 많은 떡밥과 스토리들을 풀어줄 수 있을지도..

 

 

 

 

 

3줄 요약

 

1. 환상서유기 제작 당시 팀장, 기획, 시나리오 라이터였던 정연태 디렉터와

2. 환상서유기 팬 메이드 게임인 환상서유기 - 이터널 제작한 이탄현님이 만남

3. 둘이 힘을 합쳐서 후속작 제작하기로 함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88 08.10 48,87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9,4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6,5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83,9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14,8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0,5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4,8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5,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5455 이슈 "이게 뭐 하는 거야 지금" 장흥계곡 근황에 경악 3 20:52 522
3135454 기사/뉴스 [속보] 주룽지 전 중국 총리 사망, 향년 98세 7 20:52 441
3135453 기사/뉴스 매일 운동해도 소용없었다…뇌졸중 부르는 '뜻밖의 습관' 14 20:52 648
3135452 기사/뉴스 수업중 떠든 학생들 5초 촬영한 교사, 아동학대 신고당했다 3 20:51 214
3135451 기사/뉴스 폭염 누그러져도 한강수영장 피서객들로 '북적' 46 20:50 757
3135450 이슈 놀란 감독 아들: 아빠 오스카 트로피 어딨어요? 1 20:50 347
3135449 기사/뉴스 에이티즈→아이콘, 폴란드 K팝 행사 사흘 앞두고 출연 취소…이유는? 4 20:50 381
3135448 이슈 입맛 무던한 사람들.. 몰락한 양반 vs 누렁이.jpg 8 20:50 331
3135447 기사/뉴스 오세훈 "버스하우스 황당…청년들에게 주거가 어떤 의미인지 이해 못 해" 14 20:50 441
3135446 유머 방탄 뷔 정국 사생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4 20:49 703
3135445 기사/뉴스 광복절 앞두고 '친일 증조부' 자랑으로 자폭…재조명 되는 독립운동가 후손 연예인들 [씬속뉴스] 75 20:48 1,387
3135444 유머 후드리찹찹 그자체인 르완다 교통 경찰 2 20:47 276
3135443 기사/뉴스 수면내시경 받고 튄 30대女, 의료용 마약 상습 투약자였다 3 20:47 700
3135442 유머 기사뉴스 저작권법 공지에 대처하는 뎡배 상황.dyb 20 20:46 2,007
3135441 이슈 [KBO] 균형을 깨는 문현빈의 선제 솔로홈런 ㄷㄷㄷ 9 20:45 454
3135440 기사/뉴스 함은정, 고졸 학력 고백 "동국대 출신이라 할 때마다 민망, 학교 못 다녔다" 83 20:44 5,931
3135439 유머 지하철 빌런 (new!) 16 20:44 1,099
3135438 기사/뉴스 효리수, 데뷔 D-19 앞두고 터진 센터 전쟁… 티파니 중재 나선다 4 20:44 556
3135437 기사/뉴스 뉴욕 시민들, 폭염 속 '데오도란트 거부' 선언... 대중교통은 '악취 테러'로 몸살 28 20:44 1,653
3135436 기사/뉴스 기자들까지 미끼로 쓴 트럼프‥전용기 몰래 갈아타기에 논란 확산 6 20:44 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