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 경찰, '주사 이모' 의혹 연루 샤이니 온유·전현무 소환조사
44,538 297
2026.08.12 17:51
44,538 297

 

 

의료법 위반 피의자 신분으로 6월 경찰 출석
샤이니 키·유튜버 입짧은햇님도 7월 초 조사

유명인들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는 이른바 '주사 이모'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샤이니 멤버 온유(본명 이진기)와 방송인 전현무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6월 온유와 전현무를 의료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각각 불러 조사했다. 두 사람에 대한 조사는 서로 다른 날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주사 이모'로 불리는 이모씨는 국내 의사 면허 없이 오피스텔과 차량 등에서 수액 주사를 방송인 박나래씨 등에게 놓는 등 불법 의료 시술을 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씨의 불법 의료 시술에 샤이니 온유, 키, 방송인 전현무 등이 연루됐다는 의혹도 함께 수사해왔다.

이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은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박나래씨는 지난 5월 경찰에 출석해 3차 피의자 조사를 받았다.

키와 유튜버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도 지난달 초부터 각각 경찰에 출석해 피의자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78149?sid=102

 

 

댓글 29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48 08.10 44,51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9,4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5,1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83,9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13,1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0,5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4,8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3,2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7685 기사/뉴스 대전시, ‘성평등복지국’ 결국 포기 20:22 8
3137684 유머 동물친구들을 사랑하지만 원망과 원성을 사는 에버랜드 수의사ㅋㅋㅋ 20:21 98
3137683 이슈 [오피셜] 바람의나라 : 연 2027년 2월 12일 섭종 5 20:19 438
3137682 이슈 국내 OTT에도 들어왔으면 싶은 또다른 오디세이아 관련 영화 4 20:18 535
3137681 기사/뉴스 [날씨] 내일 오늘보다 덥다...서울 낮33도·대구 34도 14 20:18 585
3137680 이슈 학창시절보다 지금이 더 살기편한 사람들 특징.jpg 7 20:18 672
3137679 이슈 '신사의 품격' 그 배우였네…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한층 짙어진 중후한 매력 [MHN:피드] 24 20:18 1,397
3137678 유머 진심 최수영 세번 튕기는 거 보고 개처웃다가 액정에 침 다 튀김 7 20:17 727
3137677 기사/뉴스 온유, “경찰 조사 받은 건 맞지만 의료법 의심 정황 없었다” 11 20:17 700
3137676 기사/뉴스 “9월 추석·10월 연차 쓰면 최장 11일 황금연휴”…시작된 ‘얼리 가을’ 예약 전쟁 [여행+] 2 20:16 415
3137675 이슈 ai 고딕 패션쇼 1 20:16 301
3137674 이슈 실시간 케톡 뒤집힌 팬들에게 ㅆㅂㄴ, 뺨 존나 때리고 싶어 발언한 JYP 남돌 64 20:14 5,450
3137673 기사/뉴스 목욕 실화? '청계천 빌런들' 과태료 문다…"최대 10만원" 1 20:14 320
3137672 기사/뉴스 '유퀴즈' 맷 데이먼 "주말마다 '오디세이' 망친 필름값 청구서 날라와" 12 20:13 1,448
3137671 이슈 내일 오전 9시에 섭종한다는 추억의 게임.jpg 2 20:13 641
3137670 기사/뉴스 군 인사 시작과 끝 모두 '역술인 노상원'…영향력 상상 이상 3 20:12 315
3137669 기사/뉴스 샤이니 온유, ‘주사 이모’ 의혹 경찰 조사…“있는 그대로 진술” [공식] 2 20:12 740
3137668 이슈 조회수 올리려고 천연기념물 학대하는 탐조객들 이대로 두실건가요? (청원) 8 20:12 697
3137667 정보 9월 내한공연하는 기무라 타쿠야 신곡 <光の中で>(빛의 가운데서) 【MUSIC VIDEO】 20:12 103
3137666 이슈 '대형 교통사고' 광주FC 선수단, 불길 속 운전자 구출...구조 앞장 선 '의인' 신창무 "해야할 일 했을 뿐" 2 20:12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