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3시 15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쌍청리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교통 통제 중이던 신호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신호수 A 씨(6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A 씨는 모범택시 기사로 이날 휴무 중 교통통제 지원을 위해 현장에 나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운전자 B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10768?sid=1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