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하영엄마 70년대 노르웨이 유학 관련 시대 대입 가능한 만화 캐릭터
31,576 91
2026.08.12 16:19
31,576 91

 

 

검정고무신] 교복의 전설 : 네이버 블로그

 

검정고무신 이기철 

 

기철이가 55년생인데 하영엄마가 53년생임

또래인데 검정고무신 배경시절 쪼금 더 지났을때 유학갔다고 보면 됨

검정고무신 기철이 중학교 시절 69년 배경이고 하영엄마 노르웨이 유학은 76년에 감

 

 

 

+

 

검정고무신

1960년대 후반 전후세대를 다룬 작품으로
기영이는 1960년생이던 국민학교 학생

그리고 기영이네는
서울시 마포구 지금의 성산동 근처에 살던
중산층 가정이였다.

그당시의 한국은
전쟁으로 황폐화된 땅을 복구는 하였으나
먹고살기 힘들어서 미국의 원조를 받아서 살았다.

오히려 필리핀이 훨씬 잘살았었다.

가난해서 도시락을 못싸오던 다혜

육성회비.. 못가져오는 애들이 많았다

크림빵과 바나나

돈이없어 헤진교복을 입고다니던 아이

연탄이 없어서 추워했던 가족들

월남전파병으로 인하여 코를 다쳐서
코를 가리고 다니던 아저씨들

티비는 만화방에서 모여서 볼수있었고

생일파티는 시루떡

 

 

 

 

그리고 그런 기영,기철이네랑 늘 동시대라고 비교되서 올라온 마루코 이게 70년대 배경

 

 

마루코는 아홉살 (치비마루코짱)

1965년생인 마루코..
이 만화는 1970년대 초반 일본을 다룬 만화

1958년 도쿄아시안게임
1964년 아시아 최초의 하계 올림픽인
도쿄 올림픽 개최와 무역수지 흑자로
일본 경제의 전성기가 시작되려고 하던 시기였다.

1965년엔 영국,프랑스와 맞먹는
경제수준을 가지게 되었고

이러한 배경으로 인하여

마루코네 집은
일본의 평범한 가정을 다루었다고 함

스시집에서 외식

평범한 집반찬

스테이크 만찬

학교 급식

부잣집 친구네

코타츠에 앉아서 전골 식사

티비 시청과 식탁엔 1인 1생선에 계란말이 반찬

초콜릿 사먹기

케이크와 과일과 선물이 가득한 생일파티

댓글 9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NEW 멀멀 2중 잠금🔒 ‘듀오 픽싱 틴트’ 체험단 모집 (50인) 330 00:07 12,32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91,65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33,5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34,2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96,0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75,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05,01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7,6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41,42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2,4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7,1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3692 이슈 끝내주는 핑구 전시회를 다녀온 사람 4 13:42 437
3133691 이슈 예전과 다르게 착해졌다던 연예인을 믿지 않은 김숙.jpg 5 13:41 1,008
3133690 이슈 씹덕 계정에서 죄송합니다 고향에서 재난이 일어났는데 시골이라 상황에 비해 주목을 못 받고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 거제에 사흘동안 815mm의 비가 내려 섬 전체가 마비됐습니다 대한민국 역대 2위라고 하는데 산사태로 도로와 아파트가 붕괴되고 사람도 죽었어요 8 13:40 920
3133689 이슈 오늘 빌보드 200 최초로 9연속 1위했다는 스키즈 역대 기록..jpg 13:40 158
3133688 유머 밖에서 다른 고양이 만지고 왔을때 3 13:39 467
3133687 유머 만화카페에서 라면 끓인걸 트친한테 보내줫더니 미쓰에이 밷걸굳걸 전주부분 소리가난대 6 13:35 1,065
3133686 유머 시무 리우 (MCU 샹치 배우) : 제가 작은 인디영화 하나 찍었는데.... 홍보 좀 해주세요...... 7 13:34 1,537
3133685 유머 "죽지마라...이건 명령이다".jpg 1 13:34 1,382
3133684 이슈 주차했다가 난리난 거제 차량 44 13:33 3,790
3133683 이슈 하영 '가문 자랑'에…현직 변호사 분노 "친일파도 정중한 표현, 사실 매국노" 1 13:32 366
3133682 기사/뉴스 “저는 절대 안 먹습니다”…심장외과 의사가 식탁에서 바로 치운 ‘이것’ [헬시타임] 1 13:30 1,421
3133681 이슈 하츠투하츠 에이나 스파이더맨 챌린지 5 13:30 426
3133680 유머 면접 떨어졌다는 문자를 안주길래 합격한 줄 알고 출근했어요 45 13:25 5,167
3133679 이슈 Q. 드라마에서 사망엔딩을 피할수 있다면 덬들이 살리고 싶은 캐릭터는?.jpgif (한 캐릭만 골라주세요) 60 13:24 1,225
3133678 유머 페미가 못생기고 뚱뚱한거면 니네가..페미 아님..? 21 13:23 2,846
3133677 유머 톰 홀랜드 & 젠데이아 부부 현재 상황. 21 13:23 5,214
3133676 이슈 살이 찐 곽범에게 친한 작가가 방송 안 할 거냐고, 살이 쪄서 방송에서 쓰기 좀 그렇다고 한 말에 여러 시술을 하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중독이 되어서 수천 썼다고 함 52 13:22 4,186
3133675 이슈 💁‍♀️공연보러 누구랑 왔니? 👨👩👱‍♂️내 남편과 애인이랑 (해외 다자연애) 2 13:21 1,075
3133674 기사/뉴스 정해인, 공항 갑질 논란 일으킨 ‘친동생 매니저’ 언급 “엄마가 만들어준 따까리” (틈만나면) 17 13:20 3,613
3133673 이슈 '돈벌이' 된 마라톤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25 13:18 2,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