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히 사회복지활동을 꾸준히 열심히 하는 유지태 글을 읽은 원덬
작년 글이라 1년 동안 또 무슨 선행을 했을까 궁금해서 검색해 봤는데

14년째 사비 들여서 '유지태와 함께 독립영화 보기'라는 프로젝트 진행 중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홍보대사 위촉

여성 주인공으로 영화 감독도 하고

건국대에서 교수 심지어 학과장이고

제자들한테 장비 지원도 하고

신진 연기자 및 창작자 인큐베이팅 프로젝트 목적으로 기획한 연극 총괄 프로듀싱도 하고 있었음
바쁘다 바빠 지태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