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해인 부모도 의사인데 '묵묵'…하영 '집안 자랑' 나락에 재조명
5,196 39
2026.08.12 15:09
5,196 39

하영의 행보에 '이런 엿같은 사랑' 상대 배우인 정해인의 대조된 행보가 눈길을 끌었다.


정해인은 다산 정약용의 차남 정학유의 직계 후손이다. 그뿐만 아니라 아버지와 어머니가 모두 의사다. 


2018년 올리브채널 '밥블레스유' 출연 당시 정해인은 드라마 '밥 잘사주는 예쁜 누나' 속 캐릭터를 언급하며 "어머니가 60년생이고 아버지가 62년생이시다. 연하남"이라는 정보만 언급했다.


2019년에는 KBS2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뉴욕 촬영 중 아버지에게 전화를 거는 장면을 공개했다. 당시 정해인 아버지는 전화를 받자마자 "나 지금 환자 보고 있다. 그래그래 수고"라고 말하고는 급히 끊었다.


방송 이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정해인 아버지' '정해인 아버지 병원' 등이 상위권에 올랐으나 정해인은 아버지의 직업을 따로 적극적으로 노출하지 않았다.


이 밖의 매체 인터뷰에서도 정해인은 답변을 삼가왔다. 방송에서도 자신을 홍보하기 위해 부모의 직업을 끌어들이지 않았다.


남녀 주인공으로 같은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하영은 정해인과 달리 집안 자랑을 늘어놓다 자승자박의 상황에 놓였다.



마아라 기자 


https://v.daum.net/v/20260812150611217

댓글 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88 08.10 48,34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9,4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6,5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83,9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13,88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0,5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4,8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5,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5446 기사/뉴스 부산서 잠든 중국인 여성 추행하고 신체에 소변본 일본인 남성 ‘집유’ 1 20:39 95
3135445 기사/뉴스 김재원, "최예나 '캐치캐치' 사전 협의 없어도 알아차렸다···김고은·신혜선 반응도 감사"('청룡어워즈') 3 20:39 136
3135444 이슈 동생들이 학창시절을 보내고 연습생을 했더라면 좋았을 것 같다는 리센느 원이 20:39 70
3135443 기사/뉴스 황신혜 “야르” 딸 이진이에 배워온 MZ 신조어 자랑에 양정아 문화충격(같이삽시다) 20:38 55
3135442 기사/뉴스 [날씨]전국 열대야 끝…광복절 연휴 전국에 비 22 20:38 490
3135441 이슈 [ENG] 딩고의 아들을 찾아라! NOWZ (나우즈)의 함정판댄스 | Dance Trap Battle | 딩고뮤직 | Dingo Music 20:38 16
3135440 기사/뉴스 밥 많이 먹고 심기일전…나균안 대신 급 선발 등판한 롯데 김한결, 5이닝 채우지 못했지만 가능성은 봤다[스경X현장] 5 20:37 158
3135439 기사/뉴스 상폐 카운트다운…'동전주·시총 미달' 경고장 받은 36곳 어디? 20:36 137
3135438 기사/뉴스 [단독] 임플란트 11개 하루에 심으려다 사망…국과수 "마취제 독성 때문" 34 20:36 1,148
3135437 이슈 봉황대기 인천고가 배재고 이김 25 20:35 1,038
3135436 기사/뉴스 장서희, 전혜원 친모 아니었다?…유전자 검사 '친자 불일치' 충격 엔딩 ('욕망의 덫') 20:35 200
3135435 기사/뉴스 예비 할머니들의 취미생활 영업 27 20:34 1,276
3135434 이슈 [만물상] 秋史가 20년만에 친 난초 8 20:33 344
3135433 기사/뉴스 ‘버티기 영업’ 해운대시외버스정류소, 결국 중동역으로 2 20:32 365
3135432 기사/뉴스 흰머리 그냥 뒀다가 굴욕…얼굴 ‘폭싹’ 늙어 보이는 뜻밖의 범인 찾았다 17 20:32 1,565
3135431 기사/뉴스 "당신들도 일본 피 섞여…친일 규탄은 폭력" 하영 옹호나선 교수 44 20:32 1,039
3135430 이슈 본인 등판으로 어제 실트 1위까지 찍은 뮤비 해석 3 20:32 631
3135429 기사/뉴스 “예술 하려면 집에 돈 많아야 하나요?”···프랑스가 이 질문에 답하는 방식 3 20:30 604
3135428 기사/뉴스 "부자들, 확실하게 10% 버는 투자 반복" 12 20:30 1,170
3135427 기사/뉴스 '친일파 후손' 하영의 최후..연예계 퇴출 위기 [종합] 54 20:30 1,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