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서울시와 한강버스 운영사 '한강버스'에 따르면 마곡과 잠실, 압구정 선착장 등에서 운영하던 무료 셔틀버스 운행이 이달 부로 종료됐습니다.
셔틀버스 운영 주체인 한강버스 측은 지난 10일 홈페이지에도 공지사항을 올려 이 사실을 알렸는데, 한강버스 관계자는 적은 수요 등의 이유로 셔틀버스 운행을 최종 중단했으며 향후 재개할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27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