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등왜’ 나영석 PD “이채민 독점하고 싶었다”…카더가든 “건달이냐” 폭소
2,160 8
2026.08.12 13:19
2,160 8
hgubMo

이날 나영석 PD는 출연진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대한민국의 앞으로 10년을 이끌 차세대 예능 그룹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며 “아직 누구도 예능에서 제대로 보여주지 않은 인물들을 통해 ‘저 사람에게 저런 예능감이 있었어?’라는 반응을 끌어내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원래는 게임을 하며 여행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그렇게 섭외 인터뷰를 하다 보니 이 친구들이라면 힘든 환경도 충분히 해낼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어 방향을 급격히 선회했고, 결국 등산이라는 소재를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채민에 대해서는 강한 확신을 드러냈다. 나 PD는 “예능에서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인물인데 처음 만났을 때 확신했다”며 “이 친구를 내가 독점적으로 쓸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세상 사람들에게 이 친구의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외모는 정말 멀쩡한데 기본적으로 말이 정말 많다. 평소에는 라이징 스타라 조심하지만 흥이 오르면 수다를 많이 떠는게 웃기다”라며 “아직 보여줄 것이 많은 미지의 영역을 가진 친구라는 점이 매력적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카더가든은 “개발되지 않은 곳을 독점하겠다는 거. 건달이죠? 여기까지만 말하겠습니다”라고 농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현경 기자 


https://v.daum.net/v/20260812122642168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73 00:05 8,85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9,4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3,4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81,2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105,8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0,5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4,8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3,2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0345 정치 정청래, 최민희 측 '취재 방해' 논란에 "오마이TV 자업자득" 16:09 0
3140344 이슈 인스타 알고리즘에 뜬 리센느 이사 결혼2주년 인스타그램.jpg 16:09 123
3140343 정치 "대통령 모르는 세제개편안, 나올 수 없어" 전 세제실장들 '쓴소리' 16:09 14
3140342 기사/뉴스 “서울에 있어야 경쟁력”…지방이전 결사반대 나선 ‘신이 버린 직장’ 1 16:06 446
3140341 유머 BL 웹툰에 등장한 태아 심장소리 듣는 장면 25 16:05 1,594
3140340 기사/뉴스 “오늘 저녁 식탁에서 당장 치워라”… 뇌졸중 위험 2배 높이는 ‘이 반찬’ [헬시타임] 11 16:04 1,426
3140339 기사/뉴스 속보] "섬진강댐 '가뭄 심각 경보' 발령".. 벼농사 '비상' 8 16:03 213
3140338 이슈 “그 시대엔 다 그랬다?”…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이 소환한 ‘의사’ 독립운동가들 6 16:03 413
3140337 이슈 외국 네티즌들이 하영 논란에서 한국 네티즌 욕하다가 구체적으로 알고 나면 아 ㅈㅅ 하는 게 아무래도 한국이 사용하는 언어 문제 때문인 거 같은데. '매국노' '반민족 행위자'가 아니라 '친일' 논란이라고 하니까 이게 번역하면 그냥 '일본에 우호적인/일본과 친한' 뭐 그런 의미로 받아들여지는 듯. 19 16:03 893
3140336 이슈 "댓글로 한국 사회 갈등 키웠다"…AI가 잡아낸 수상한 2만4000계정 7 16:02 312
3140335 기사/뉴스 '오싹한 연애' 글로벌 3위⋯ 하영 논란에 못 웃는 '엿사랑' 5위 2 16:01 237
3140334 이슈 미국대학교 정당방위 사망사건.jpg 8 16:00 1,359
3140333 유머 소금을 뿌려야 할지 성수를 뿌려야 할지 고민이네 15 15:59 1,388
3140332 이슈 동생들이 학창시절을 보내고 연습생을 했더라면 좋았을 것 같다는 리센느 원이 14 15:58 1,076
3140331 이슈 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 왜이제와왜이제와왜이제와왜이제와왜이제와 빨리나안아빨리나안아빨리나안아빨리나안아 4 15:57 945
3140330 이슈 하영 엄마 관련 기사(유학 후 사업한 이야기..) 36 15:57 3,280
3140329 팁/유용/추천 하이라이트 (HIGHLIGHT) - Surf 6 15:57 130
3140328 이슈 강아지 헥헥거리는 소리가 심신 안정이 된다는 연구 결과 3 15:55 512
3140327 유머 이거 보고 크루즈 여행 가고싶어짐 8 15:54 1,579
3140326 이슈 나 몰래 엄청 바쁘게 살고 있었던 유지태 11 15:54 1,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