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레네도 유부녀였지만
사실 파리스도 유부남이었음
파리스가 양치기시절 만난 님프 오이노네
오이노네는 약초에도 능통하고 예지력도있어서
헬레나와 엮이면 안된다고 했지만 파리스는 무시해버림..
왕자신분을 회복하고 헬레네와 결혼하고 전쟁하는동안
조강지처인 오이노네를 잊고살았음
파리스는 전쟁중 헤라클레스의 독화살로 치명상을 입게됨
갑자기 잊고지내던 오이노네가 생각나는거임..(무려19년만에)
앞서말했듯이 오이노네는 약초에 능해서
독을 해독해줄 수있는능력이있음
병사들에게 네비찍음 ㄱㄱ
당연히 흑화한 오이노네는 파리스를 매몰차게 대함
어쩔수없이 파리스는 떠남
오이노네는 후회가되었는지 해독제를 가지고 따라갔지만
파리스는 죽었고 오이노네는 슬퍼하다가 목을메고 죽음(설에따라 파리스가화장될때 불에 뛰어들었다는 전승도존재)
여기서 더 비극적인건
파리스와 오이노네에게 는 코리토스라는 아들이있었는데
전승에따라 결말이다르지만 트로이에가서 헬레네와썸을타다
아버지인 파리스에게 살해당했다는 전승도존재..(당연히 파리스는 아들인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