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대세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이 9월 컴백한다.
12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엔플라잉은 오는 9월 1일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지난해 5월 정규 2집 발매 이후 앨범으로는 약 1년 4개월만 컴백이다.
엔플라잉은 최근 데뷔 후 첫 전국투어 '2026 N.Flying LIVE ‘&CON5 : into REM'(2026 엔플라잉 라이브 '엔콘5 : 인투 렘') 서울, 대구 공연에서 이번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인 '잔불 (Still)'과 수록곡 '우주먼지 (Fading Away)'를 선공개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두 곡 모두 멤버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은 곡인 만큼, 엔플라잉의 색채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정규 2집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고, '페스티벌의 권위자'답게 국내 유명 페스티벌과 대학 축제 등 공연계를 휘어잡으며 압도적인 성과를 이뤄낸 엔플라잉은 최근 발매 5년 만에 'Flashback'(플래시백)까지 역주행시키며 '명곡의 힘'을 제대로 보여줬다. 또 점차적으로 공연 규모를 확대해 엔플라잉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와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가득 채워내고 있다.
이 기세를 이어 엔플라잉은 이번 미니앨범을 통해 절대 식지 않는 열정과 더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확실하게 보여주겠다는 포부다. 그룹명처럼, 늘 새롭고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엔플라잉이 얼마나 더 높게 날아오를지 궁금해진다.
엔플라잉은 8월 15~16일 부산, 8월 22~23일 광주에서 전국투어 '&CON5 : into REM'을 마친 후 타이베이, 나고야, 오사카, 도쿄 등 아시아 투어에 돌입해 강력한 글로벌 파워를 입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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