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섬에 틀어 박혀서 양도 키우고 치즈도 만들고 하면서 유유자적 라이프 즐기고 있었는데 왜구들도 아니고 웬 분탕들이 배타고 들어와서 음식 훔쳐먹고 눈깔에 창이랑 화살 박고 토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