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프로야구 재개 첫날 900만 관중 돌파…역대 최소 경기
612 2
2026.08.12 12:24
612 2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에 6만7천134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904만9천365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올 시즌 505경기 만에 도달한 900만 관중은 지난 시즌 달성한 528경기보다 23경기나 줄어든 역대 최소 기록이다.

KBO리그 출범 이후 최초로 1천2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던 지난해보다 빠른 속도로 관중을 동원하는 올 시즌은 다시 한번 역대 최다 관중을 경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천92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만6천904명 대비 6%가량 증가했다.

구단별 누적 관중은 LG 트윈스가 118만3천556명으로 가장 많고 삼성 라이온즈가 114만4천271명으로 뒤를 쫓고 있다. 두산 베어스는 106만7천273명, 롯데 자이언츠는 97만9천127명을 기록했다.

평균 관중은 삼성이 2만3천352명으로 1위이고 LG가 2만2천761명으로 2위다.

두산은 2만1천345명으로 3개 구단이 평균 2만명을 돌파했다.

매진 경기도 속출하고 있다.

총 505경기 중 약 51%에 달하는 260경기가 매진됐다.

구단별 매진은 한화 이글스가 41회로 가장 많고 삼성이 40회, LG가 36회로 뒤를 이었다.

리그 평균 좌석점유율은 무려 86.5%다.

구단별로는 삼성이 99.3%로 1위이고 한화 98.4%, LG 95.8%를 기록하며 3개 팀이 90% 넘는 좌석점유율을 기록했다.


https://naver.me/5o0L6k5b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46 08.10 43,68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9,4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4,5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83,9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11,4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0,5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4,8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3,2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0495 이슈 ARTMS (아르테미스) - Blue Blood & Born Stunner l Show Champion l EP.607 l 260812 18:47 1
3140494 이슈 노래도 잘하는 이선빈 - 아픈 밤(Sad Night) 1 18:46 29
3140493 유머 원덬이 최근 3년동안 제일 크게 웃은 김용명x염유리 - 화려한 싱글 18:45 79
3140492 이슈 실시간 클릭비 유호석 8 18:44 747
3140491 유머 히라가나가 아니라 아나까나 알려줄듯 3 18:42 479
3140490 이슈 이박사 - REDRED (원곡:코르티스) AI 커버 2 18:41 165
3140489 이슈 세 개의 눈을 가지고 태어나 힌두 신 시바를 뜻하는 이름이 지어진 송아지 10 18:40 913
3140488 유머 그는 배 쓰담받으려고 여덟시간을 기다리고 있었어 4 18:39 906
3140487 이슈 친구가 결혼하고 싶은 이유가 둘이 벌면 수입은 2배인데 쓰는 건 2배보다 작다, 둘이 합치면 더 큰 집에 살 수 있다길래 아니라 했음 10 18:39 1,786
3140486 유머 오후 11시 30분에 예고편도 보지 않은 상태에서 이 영화를 본 사람으로써 말씀드리겠습니다. 저 공포영화 즐겨보는 편이고 최근에 나온 유명한 공포영화는 다 봤는데 이거 보고 2시간밖에 못잤어요. 나 침대에 머리만 대면 자는 사람인데 4 18:39 725
3140485 유머 조금 민망한 징징이 핸드폰 거치대 3 18:38 950
3140484 이슈 자자 - 버스 안에서(육군 산악 불사조부대 위문공연 우정의 무대(1997.01.12)) 4 18:37 185
3140483 이슈 박지훈 잠실 실체 앙콘 초대영상 6 18:36 296
3140482 이슈 🎶2026 펜타포트 분실물로 노래 만들어봄🎶 (feat. 틀니 장난감) 1 18:36 133
3140481 이슈 회귀, 빙의, 환생, 성인물을 품은 소설(진짜임) - 한로로와 『얼지 마, 죽지 마, 사랑하게 될 거야』 떠들기 18:34 322
3140480 유머 물복파 "차라리 무를 먹어라" vs 딱복파 "응 물러 터졌죠?" 5 18:34 423
3140479 유머 장난감과 손을 완벽하게 구분하는 똑똑강쥐 🐶 5 18:34 254
3140478 팁/유용/추천 [VA-111]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자발적 리콜 안내문 (내가 쓰는중이라..) 6 18:34 654
3140477 이슈 멤버 전원 반민초단인 리센느 10 18:33 338
3140476 이슈 오로지 이걸 만들기위해 레고블럭 파츠를 샀음 7 18:32 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