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모델로 활동 중인 의류 브랜드 프로젝트 엠이 공식 SNS에서 하영의 이미지를 삭제했다.
12일 텐아시아 확인 결과, 프로젝트 엠은 이날 공식 SNS에 게재돼 있던 하영 관련 이미지를 일괄 삭제했다.
해당 이미지는 전날까지 공식 SNS에 남아 있었으나 이날 오전 9시 이후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브랜드 측은 하영의 텐아시아에 "통화가 어렵다"라고 말을 아끼며 현재까지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앞서 프로젝트 엠의 게시물에는 하영의 증조부 논란과 관련해 모델 이미지 삭제를 요구하는 일부 누리꾼의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7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