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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당 전진숙 의원실 ) 정청래 당대표 후보 측의 충격적인 정치공작 실체를 밝히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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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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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정청래 후보 측근들의 허위 음해, 정치공작의 실체를 폭로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북구을 국회의원 전진숙입니다.
 
오늘 저는 당대표 경선의 공정성을 뿌리째 흔들고,
광주의 순수한 청년을 상대로 차마 입에 담기 힘든
기획형 함정 취조를 감행한
정청래 당대표 후보 측의 충격적인 정치공작
실체를 밝히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최근 정청래 후보 캠프에서는
전남광주 북구을 지역위원회가
불법 전화방을 운영하고 금품을 제공하려 했다며,
녹취록을 근거로 당 선관위와 경찰에 고발하겠다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유포한 녹취록과 사태의 전말을 확인한 결과,
이는 정청래 후보의 최측근들이 직접 개입하여
음해를 목적으로 설계한 악의적 정치공작임이 드러났습니다.
 
1. 지지자의 일상적인 선거운동을 불법 전화방으로 매도했습니다.
 
정청래 후보 측이 문제를 삼고 있는 청년은
전남광주 북구을 지역 거주 김민석 후보지지 청년자원봉사자입니다.
지역 당원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지지를 호소하기 위해 지역위원회 사무실을 찾아
청년 본인의 개인 휴대폰으로 전화를 돌린 것입니다.
 
공직선거법 및 판례가 금지하는
불법 전화방(유사기관)은 별도의 전용 공간을 임대하거나
별도의 통신 회선·장비를 설치해
조직적으로 운영하는 기구를 뜻합니다.
 
개인 휴대폰으로 자발적 봉사를 한 청년을 향해
자극적인 주홍글씨를 씌운 것 자체가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입니다.
 
2. 해당 녹음파일은 정청래 후보 최측근들이 직접 전화를 걸어 벌인 함정 취조였습니다.
 
해당 통화는 청년 자원봉사자가 먼저 전화를 한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 먼저 전화를 걸어왔고,
전화를 받았다고 허위로 얘기하면서
“불법 전화방이다”, “알바냐”,
“일당은 모레까지 받느냐”라며
집요하게 유도신문을 이어갔습니다.
 
청년 자원봉사자 입장에서는
모르는 번호 두 개로 계속 전화가 왔는데,
뭐라고 하니 맞장구친 정황을
악의적으로 낚아채서 프레임을 조작한 것입니다.
 
자원봉사자의 전화를 받은 적도 없으면서,
왜 먼저 전화를 걸어
수사관처럼 취조하고 유도신문을 했겠습니까?
 
확인 결과,
해당 청년 자원봉사자에게 집요하게 전화를 걸어
유도신문을 감행한
두 개의 전화번호(010-XXXX-7080, 010-OOOO-1532)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정청래 당대표실 허신학 전 전략부실장과
민주연구원 부원장 임명 논란의 당사자였던 이진련으로 밝혀졌습니다.
 
당대표 후보의 최측근 인사들이 직접 나서서
광주의 청년 자원봉사자를 상대로
함정식 유도신문을 감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가짜뉴스를 만들어 언론에 유포한 것입니다.
이것이 정치공작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3. 광주의 청년 자원봉사자의 순수성을 짓밟은
공작 정치를 결코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청년의 자원봉사를 함정 취조로 엮어서
거짓 프레임으로 지역위원회의 명예를 짓밟은 행위는
당의 화합을 깨뜨리는 파렴치한 범죄 행위입니다.
 
전남광주 북구을 국회의원으로서,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의 당원으로서
정청래 후보님께 강력히 요구합니다.
 
첫째, 정청래 후보는 최측근 인사들이 벌인
치졸한 함정 전화 정치공작의 실체에 대해
전남광주 당원과 국민 앞에 즉각 사죄하십시오.
둘째, 공작 정치로 가짜뉴스 유포한 허신학, 이진련 등
관계자들을 즉시 캠프에서 해임하시고
중앙당 윤리위에 자진해서 제소하십시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에도 즉각적인 조치를 요구합니다.
 
무조건 이기고 보겠다는 의도로
공작정치를 벌인 정청래 후보의 최측근 두 사람은
70년 민주당 역사와 당원의 명예를 짓밟고
당내 민주주의를 심각하게 훼손했습니다.
 
이에 위 두 사람에 대한 즉각적인 윤리 감찰을 실시하고,
영구 제명하여 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전진숙과 전남광주 북구을 지역위원회는
우리 당원들과 지지자의 자발적 참여를 끝까지 보호하고
보장할 것입니다.
 
오늘 밝혀진 공작 전모를 바탕으로
허위사실 유포 및 무고죄 고발을 포함해
민·형사상 모든 법적 책임을 엄중히 물을 것입니다.
 
치졸한 음해와 정치공작을 즉각 중단하고
공정한 경선으로 돌아올 것을 정청래 후보 측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8월 12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북구을 국회의원 전진숙
  
(텍스트는 뉴이재명 갤러리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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