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엄마가 밥 안 차려줬다고…가스레인지에 옷 올려 불 지른 지적장애 10대
3,002 23
2026.08.12 11:19
3,002 23
CHeINt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밥을 차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집에 불을 지른 1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지적장애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뉴시스에 따르면 충북 충주경찰서는 자기 거주지에 불을 지른 지적장애인 10대 A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전날 오후 1시24분께 충주시 교현동 다가구주택에서 가스레인지 위에 옷을 올려놓고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불은 가재도구 등을 태운 뒤 소방당국에 의해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A씨가 밥을 차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어머니에게 불만을 토로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https://naver.me/FIcaqjVJ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85 08.10 45,46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9,4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4,5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81,2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106,7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0,5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4,8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3,2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0387 유머 트로이 전쟁 끝~~~~~^^ 10년만에 우리집으로 출발~~~ 16:45 140
3140386 팁/유용/추천 원덬이 혼자 돌려보기엔 너무 아까워서 올리는 있지 유나 러브어택 1 16:44 92
3140385 기사/뉴스 ‘고시원도 원룸처럼’ 책상 빼고 욕조 넣게 국토부 기준 변경 추진 1 16:44 197
3140384 정치 이진숙, 국회에 “광주는 어두운 세력 소굴” 주장한 세력 불러들인다 1 16:43 78
3140383 이슈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비밀.jpg 13 16:41 841
3140382 유머 대만 콘서트에서 팬한테 욕한 에스파 지젤 8 16:40 1,818
3140381 기사/뉴스 국내 최대 불법촬영물 유포 사이트 운영자 검거됐다고 함!! 18 16:40 1,090
3140380 기사/뉴스 오송서 교통통제 지원 60대 택시기사 승용차에 치여 숨져 10 16:40 548
3140379 유머 부모님 안부 여쭤보는 게임 채팅에서 나오는 최고의 극찬.jpg 6 16:38 1,039
3140378 기사/뉴스 JYP엔터 2분기 영업이익 310억원…작년 대비 41.4%↓ 1 16:38 440
3140377 이슈 하영 쉴드치는 인스타 유저의 정체 27 16:38 3,201
3140376 기사/뉴스 차준환에게 나혼렙 출연 제안해놓고 동계올림픽 끝나기만을 기다렸다는 총괄 프로듀서 인터뷰 16:37 504
3140375 이슈 일본 개그맨의 한국 예능 촬영후기 14 16:37 1,760
3140374 이슈 이번 논란 타이밍이 더 기가막힌 이유 15 16:35 1,679
3140373 이슈 의사집안(?)이라는 김숙.jpg 54 16:31 4,258
3140372 이슈 사람들이 송소희한테 많이들 헷갈려 하는 것 11 16:30 1,856
3140371 기사/뉴스 '김부장'의 윤경호, 최대 강점 코미디로 스크린 돌아왔다 2 16:29 459
3140370 유머 우리나라 분이 촬영한 아델리 펭귄들 32 16:29 2,045
3140369 기사/뉴스 "당신들도 일본 피 섞였다"…하영 증조부 옹호한 박유하 교수 논란 [지금이뉴스] 35 16:28 1,508
3140368 유머 며칠전에 강아지 밥을 주문해서 오늘 도착했다고 배송문자가 왔는데 • • • 18 16:28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