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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121년 만에 고종의 ‘을사늑약 저지 친서’를 찾아낸 사람이 또 찾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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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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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의 비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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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장)은 JP모건체이스은행 한국회장을 지낸 사람임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평생을 바친 미국 선교사 헐버트의 책을 읽고 감명받아서 지금까지도 미국을 수시로 드나들며 헐버트에 대한 연구를 해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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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어새 날인 문서 원본을 찾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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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워싱턴의 한 박물관에서 고종의 친서를 발견하기도 함


그리고 이 사람이 마지막으로 찾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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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은 왜 헐버트에게 내탕금을 찾아달라고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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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탕금의 행방을 찾는 것이 고종의 밀명을 받았던 헐버트의 한을 푸는 일이라서 



참고 https://m.blog.naver.com/go_roro/220788903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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