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광복절까진 '폭염' 없을 것...  '태풍 돌핀'이 이중돔 깨트려
2,261 12
2026.08.12 09:13
2,261 12

제13호 태풍 돌핀이 우리나라 남쪽을 지나면서 기압계가 흔들려 고기압 '이중 뚜껑'이 해소된 덕분에 수요일인 12일을 비롯해 광복절 전까지 극한 폭염은 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안 지역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24도 사이,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3도 사이에 분포할 전망이다.

 

열대야(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인 날)와 폭염일(일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 기준을 고려하면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와 폭염이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22도와 32도, 인천 22도와 33도, 대전 19도와 31도, 광주 21도와 32도, 대구 20도와 31도, 울산 22도와 29도, 부산 23도와 31도다.

 

체감온도를 기준으로 하는 폭염주의보도 여주동남부·서부, 김포, 화성, 파주남부 등 경기 일부를 제외하고 전부 해제됐다.

 

제13호 태풍 돌핀이 우리나라 남쪽을 지나면서 주변 기압계가 흔들려 티베트고기압과 북태평양고기압이 이중으로 우리나라를 덮은 상황이 해소됐기 때문이다.

 

올여름 극한 폭염이 다시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일단 광복절까지는 기온이 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13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19∼24도이고 낮 최고기온이 27∼34도, 14일은 20∼24도와 27∼34도, 15일은 21∼25도와 28∼33도로 예보됐다.

 

북동풍의 영향으로 강원동해안·산지에 12일 오전부터, 경북동해안·북동산지에는 오후부터 비가 올 전망이다. 13일 오후엔 경남해안·동부내륙에도 비가 내리기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북부동해안·북동산지 20∼60㎜, 경북남부동해안과 부산·울산·경남남해안·경남동부내륙·울릉도·독도 10∼40㎜이다.

 

https://www.inews24.com/view/1994028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74 08.10 42,79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6,8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0,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8,7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100,9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4,8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2,3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0068 유머 높이 제한을 표시안한 터널에 낀 화물차 11:53 0
3140067 이슈 [KBO] SSG랜더스 최정이 미국 콜로라도에 위치한 전문 의료기관에서 고관절 수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1 11:51 92
3140066 기사/뉴스 [단독] 스치기만 해도 입원…반년 새 車보험 진료비 1.5조, 이 중 60%가 ‘한방’이었다 [사기공화국의 민낯] 2 11:50 97
3140065 기사/뉴스 "일본 필드로 가는 한국 골퍼들"... 2~3박 단기 체류형 상품에 몰린다 2 11:50 95
3140064 이슈 데이터 센터처럼 살아라 11:49 195
3140063 이슈 에스콰이어에 첫 등장한 임영웅 3 11:48 177
3140062 이슈 며칠 전 핫게 갔던 '프로게이머에게 배달 된 타버린 토스트 사건' 구단 측 입장 20 11:48 1,315
3140061 이슈 늦게 왔더니 강아가 화가 많이 낫어요... 너무무서워 7 11:48 620
3140060 기사/뉴스 일본은 20년 걸렸다.... '돌봄 자살' 차단 압축 설계 2 11:46 346
3140059 기사/뉴스 “그 시대엔 다 그랬다?”…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이 소환한 ‘의사’ 독립운동가들 14 11:46 607
3140058 이슈 충격적인 귀여운 영상 투척합니다 2 11:45 234
3140057 유머 자꾸 북쪽에서 내려오는 아이돌.. 우리 편이 아닌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 11:45 720
3140056 정보 개인은 팔고 외인,기관은 사는 오늘 주식 시장 4 11:44 823
3140055 유머 통모짜렐라의 반댓말 암? 7 11:43 852
3140054 이슈 감자 캐고 나면 내가 모래에 뭔짓했는지 확인하심 1 11:43 599
3140053 기사/뉴스 코스피 6500선 돌파…전기전자업 급등·보험업도 강세, 코스닥은 약보합 11:43 103
3140052 기사/뉴스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는 왜 친일인명사전 누락 됐을까 31 11:42 1,867
3140051 기사/뉴스 폭염에 지친 젖소들‥빵집에 생크림이 없다 3 11:42 263
3140050 이슈 일본 공항에서 여권검사할때 앞에 분이 넘 오래 검사하는거에여 그래서 저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일본어로 10 11:42 836
3140049 기사/뉴스 '슈퍼맨 악당' 니콜라스 홀트, '해리 포터' 합류..록하트 役 7 11:41 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