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빌라 무단 증축' 청와대 춘추관장 사직…"주차장 원룸 개조, 전국화된 현상"
622 5
2026.08.12 08:45
622 5
김 관장이 2014년 매입한 서울 강남구의 한 다세대주택 주차장 일부를 원룸으로 변경해 세입자를 받아왔다는 내용입니다.

김 관장은 입장문을 내고 "매입 당시 주차장 일부가 원룸으로 바뀌어 있었다"며 "직접 증축한 적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해당 공간이 미등록 건축물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고 임차인을 구하는 과정에서 이 사실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주차장 일부를 원룸으로 개조하는 사례는 빌라 단지를 중심으로 전국화된 현상"이라고도 주장했는데, "정부가 이러한 사정을 감안해 관련 특별조치법을 입법해 양성화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 직후 초대 춘추관장으로 임명된 김 관장은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을 지내던 2017년부터 공보 업무를 맡아온 핵심 참모입니다.

지난 6월부터 일신상 이유로 사의를 표명해 왔고, 이 대통령이 남미 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직후인 지난 4일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naver.me/GhwKNONU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67 08.10 42,79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6,1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9,6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6,6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99,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4,8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2,3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951 기사/뉴스 안재홍, '강시: 공포의 워크샵' 캐스팅…액션과 웃음 다 잡는다 09:46 68
3139950 유머 한국프로필 갈아끼워주는 소속사없어서(당연함) 로버트패틴슨은 뭐아직도 트와일라잇에서 살고잇고. 3 09:45 278
3139949 기사/뉴스 ‘재벌X형사2’ 유승호, 10초 등장..“특별히 많이 출연해서 특출” 09:43 396
3139948 이슈 팬들의 반발하는 반응이 많은 카리나의 라방 발언 ㅋㅋㅋ(p) 4 09:42 554
3139947 정보 🍀8월 12일 띠별/별자리 운세🍀 14 09:41 400
3139946 이슈 갑자기 한 팬계정의 Closed. 공지가 화제라 장르무관 추천탭에 떠오르고 있는 상황.twt 9 09:41 1,164
3139945 이슈 일본 공항에서 여권검사할때 앞에 분이 넘 오래 검사하는거에여 그래서 저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일본어로 “키이로이토리 팝업스토어를 갈려고 방문햇다” 준비햇는데 8 09:41 970
3139944 기사/뉴스 “7명 중 6명 관둬”… 의사 이어 간호사도 산과·소아과 기피 7 09:39 339
3139943 이슈 사자자리 충격 근황........ 17 09:39 527
3139942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0 (~8/11) 1 09:39 154
3139941 이슈 정말 렌즈낀 것 같은 아기백사자 루나 눈 2 09:38 532
3139940 이슈 너무 말라서 화제중인 제나 오르테가(웬즈데이) 근황.twt 18 09:37 2,105
3139939 기사/뉴스 교통 과태료 체납 1조원 넘었다…앞으론 국세청이 독촉 전화 6 09:37 472
3139938 기사/뉴스 새벽에 도로 누워있던 시민 친 불법체류 외국인, 징역 2년 6 09:32 730
3139937 기사/뉴스 "가을 느껴져" 숨통 트인 한반도…'40도 폭염' 끝났나, 또 오나 16 09:32 1,213
3139936 기사/뉴스 홈플러스, 13일 67개점 재개장…한우 전품목 50% 할인 판매 36 09:30 1,534
3139935 이슈 자식들과 함께 ‘리한나 생가’에 방문한 리한나 4 09:30 1,215
3139934 유머 호프가 나에게 준 가장 어이없는 굿즈 13 09:28 2,502
3139933 정치 [속보]李 지지 42.9% “중도층·40대도 돌아서”-조원씨앤아이 32 09:28 694
3139932 기사/뉴스 7월 서울 전·월세 포함 집세 1.7% 상승…4년 만에 최고 11 09:26 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