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종현 "씨엔블루 떠난 뒤 가정 꾸렸지만 정리…복귀 생각 無" 심경고백
10,507 26
2026.08.12 06:10
10,507 26

KShYVe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씨엔블루 출신 이종현이 연예계를 떠난 지 8년 만에 장문의 글을 올려 팀 탈퇴와 관련한 오해를 바로잡고 근황을 전했다.

이종현은 11일 자신의 SNS에 "오랫동안 마음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를 전하려 합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글에서 이종현은 "한때 씨엔블루 출신의 일원이었으나, 저의 부적절한 언행과 미숙함으로 인해 팀을 떠나 세상과 거리를 두고 살아온 지 어느덧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라며 "제 과거의 행동으로 인해 팀과 멤버들이 원치 않는 오해와 비난을 받아온 것에 대해서는 늘 마음의 짐을 안고 살았습니다. 당시 저를 아껴주셨던 일부 팬분들께서는 제가 멤버들에게 외면당했다고 생각하셨을 수도 있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그로 인해 멤버들이 원치 않는 상처를 받게 된 점이 늘 가슴 아팠습니다"라고 털어놓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93768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34 08.10 39,46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6,8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0,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8,1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100,9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4,8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2,3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0019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야옹 2 11:02 232
3140018 이슈 아돌라줄졷됏다는데 사유가 진짜고양이랍니다 어캅니까 7 11:02 612
3140017 기사/뉴스 차준환,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첫공 성료⋯섬세한 표현력 빛났다 11:02 125
3140016 이슈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하영 비난은 친일 강박증…구조적 친일일 뿐" 10 11:01 262
3140015 유머 ㄹㅇ 밴드팬도 돈이 없고 밴드도 돈이 없고 홍대라이브클럽 사장님들도 돈이 없는데 도대체 누가 돈이 있는거야 7 11:01 543
3140014 기사/뉴스 많이 벌면 건보료 월 600까지 늘린다… 최저 보험료도 두 배 인상 ‘대수술’ 8 11:01 290
3140013 유머 모두들 처음 계획은 그럴싸함 9 10:55 1,342
3140012 기사/뉴스 삼전닉스 주주환원, 200조? 300조? 4 10:55 884
3140011 유머 인간의 가난한 상상력 7 10:53 1,515
3140010 이슈 미용만 다녀오면 떡실신하는 강아지 학대가 의심돼 CCTV 돌려보니 5 10:52 2,312
3140009 이슈 영혼없는 팬서비스로 화제중인 축구선수 19 10:51 2,076
3140008 유머 내향인들 심박수 올라가는 상황 150 10:51 7,769
3140007 유머 어디서 주워들었는데 9 10:51 625
3140006 이슈 도대체 양주 햇살이 얼마나 뜨거웠던건지 감도 안 잡힘. 10 10:50 2,035
3140005 이슈 손님이너무했다vs사장이 야박하다 말갈리는중 62 10:50 1,754
3140004 이슈 AI로 구현한 독립운동가 대학생으로 환생 8 10:47 1,315
3140003 이슈 더쿠에서 이제 네이버 수익 링크(쇼핑커넥트) 못씀 27 10:47 3,177
3140002 기사/뉴스 대로 한복판 차 세운채 자던 음주운전자…경찰, 유리창 깨 검거 2 10:42 777
3140001 기사/뉴스 매일 넣으면 연 10% 초단기적금…나흘 만에 대박 터졌다 20 10:41 3,618
3140000 이슈 올해 데뷔 40주년 맞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근황 21 10:39 2,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