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종현 "씨엔블루 떠난 뒤 가정 꾸렸지만 정리…복귀 생각 無" 심경고백
2,810 11
2026.08.12 06:10
2,810 11

KShYVe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씨엔블루 출신 이종현이 연예계를 떠난 지 8년 만에 장문의 글을 올려 팀 탈퇴와 관련한 오해를 바로잡고 근황을 전했다.

이종현은 11일 자신의 SNS에 "오랫동안 마음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를 전하려 합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글에서 이종현은 "한때 씨엔블루 출신의 일원이었으나, 저의 부적절한 언행과 미숙함으로 인해 팀을 떠나 세상과 거리를 두고 살아온 지 어느덧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라며 "제 과거의 행동으로 인해 팀과 멤버들이 원치 않는 오해와 비난을 받아온 것에 대해서는 늘 마음의 짐을 안고 살았습니다. 당시 저를 아껴주셨던 일부 팬분들께서는 제가 멤버들에게 외면당했다고 생각하셨을 수도 있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그로 인해 멤버들이 원치 않는 상처를 받게 된 점이 늘 가슴 아팠습니다"라고 털어놓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93768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47 00:05 3,03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3,3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7,0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4,8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99,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2,6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2,3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878 이슈 미친짓 하는 사람 중에 젤 미친 것 같아 보이는 사람 3 06:25 1,610
3139877 이슈 췌장염 초기증상 17 06:25 3,749
3139876 이슈 제니 코스모 화보 + 인스타 업로드 3 06:21 1,207
3139875 유머 아 미친무드등이 사카모토(피규어) 죽였어 7 06:19 1,510
3139874 이슈 개와 강물에 들어가기 1 06:13 395
3139873 기사/뉴스 [속보]합참 "북, 동쪽방향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8 06:11 724
» 기사/뉴스 이종현 "씨엔블루 떠난 뒤 가정 꾸렸지만 정리…복귀 생각 無" 심경고백 11 06:10 2,810
3139871 이슈 밴드가 팬들 떼창에 진심이면 생기는 일..jpg 05:35 1,157
3139870 이슈 웨딩밴드 사진이 올라온 호날두 인스타 7 05:14 3,439
3139869 유머 스타듀밸리 게임에 나온 음식들을 직접 만들어본 유튜버⭐️ 1 04:47 941
3139868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00편 5 04:44 373
3139867 이슈 다시 안 나올 것 같은 감성의 한국 영화 세 편 13 04:38 2,903
3139866 유머 장난감 기차를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사람 4 04:27 1,148
3139865 이슈 한국 열돔만 살짝 깨주고 중국으로 가버린 돌핀 근황 41 04:26 7,197
3139864 이슈 대구에 있다는 가성비 좋은 식당.jpg 9 04:24 2,596
3139863 유머 집에 혼자 남은 줄 알고 울부짖던 강아지의 반응 6 04:09 3,334
3139862 유머 10년전 디자인회사 다닐 때 과장한테 일방적 구박받고 서러워서 지하철에서 한참 조용히 숨죽여 울고 있을때였다... 10 04:05 4,275
3139861 이슈 요즘은 찾기 어렵다는 늙크크들의 찐 맛집 16 04:04 4,538
3139860 이슈 너무 잘 커 준 ‘7번방의 선물’ 예승이 갈소원 1 03:54 1,668
3139859 이슈 개소름끼치는 계곡 근황 23 03:27 5,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