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제 폭염 끝? 40도 끓더니 '최저 17도' 뚝…"가을 같아"
2,814 14
2026.08.12 00:29
2,814 14

내일은 아침 기온이 크게 내려갑니다.


기상청 예보대로라면 서울이 22도, 대구는 20도까지 떨어집니다.


대전과 춘천 19도, 문경 17도 등 20도를 밑도는 곳도 적지 않습니다.


경기 북부도 대부분 19도 안팎으로 예보됐습니다. 지난주와 비교하면 6, 7도 정도 낮은 겁니다.


현재는 열대야주의보도 모두 해제됐습니다.


내일 동풍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역은 기온이 낮아지지만, 서쪽 지역은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예상됩니다.


온열질환자도 지난주에 비해 많이 줄긴 했지만, 꾸준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어제 하루 27명의 온열질환자가 나와서, 더위에 대한 대비는 조금 더 필요합니다.


우리나라에 간접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는 15호 태풍 '찬홈'은 오늘밤 일본 도쿄에 상륙할 예정입니다.


이후 일본을 관통한 뒤 세력이 약해진 채로 동해에 접근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 영향으로 동해안에는 내일부터 최대 60mm의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태풍이 얼마나 많은 수증기를 몰고 올지에 따라 비의 양도 달라질텐데요.

비가 내리더라도 남부지방의 가뭄을 해소하는 데엔 역부족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희령 기자


https://v.daum.net/v/20260811195333425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62 08.10 41,37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2,1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7,0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4,8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99,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2,6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2,3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874 이슈 개와 강물에 들어가기 06:13 21
3139873 기사/뉴스 [속보]합참 "북, 동쪽방향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1 06:11 56
3139872 기사/뉴스 이종현 "씨엔블루 떠난 뒤 가정 꾸렸지만 정리…복귀 생각 無" 심경고백 06:10 264
3139871 이슈 밴드가 팬들 떼창에 진심이면 생기는 일..jpg 05:35 716
3139870 이슈 웨딩밴드 사진이 올라온 호날두 인스타 5 05:14 2,095
3139869 유머 스타듀밸리 게임에 나온 음식들을 직접 만들어본 유튜버⭐️ 04:47 652
3139868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00편 4 04:44 253
3139867 이슈 다시 안 나올 것 같은 감성의 한국 영화 세 편 5 04:38 1,719
3139866 유머 장난감 기차를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사람 1 04:27 707
3139865 이슈 한국 열돔만 살짝 깨주고 중국으로 가버린 돌핀 근황 29 04:26 4,530
3139864 이슈 대구에 있다는 가성비 좋은 식당.jpg 3 04:24 1,665
3139863 유머 집에 혼자 남은 줄 알고 울부짖던 강아지의 반응 5 04:09 2,303
3139862 유머 10년전 디자인회사 다닐 때 과장한테 일방적 구박받고 서러워서 지하철에서 한참 조용히 숨죽여 울고 있을때였다... 7 04:05 2,677
3139861 이슈 요즘은 찾기 어렵다는 늙크크들의 찐 맛집 14 04:04 2,764
3139860 이슈 너무 잘 커 준 ‘7번방의 선물’ 예승이 갈소원 1 03:54 927
3139859 이슈 개소름끼치는 계곡 근황 20 03:27 3,813
3139858 유머 워터파크에서 운명의 짝을 만난 남성둘 9 03:24 1,784
3139857 이슈 한지혜 쿠팡+컬리 찐템 추천 4 03:20 1,800
3139856 팁/유용/추천 박시영 디자이너의 호프 포스터 비하인드 7 02:52 1,857
3139855 이슈 번역계에 한 획을 그은 자막 35 02:52 6,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