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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 활동 중단했던 진짜 이유 “매니저 형 먼저 떠나보내” (플리109)

무명의 더쿠 | 08-11 | 조회 수 3910
YtAkUi

테이는 밝은 에너지 뒤에 감춰뒀던 아픈 과거를 털어놓는다. 발라드 가수로 큰 사랑을 받던 시절 갑작스럽게 활동을 중단했던 이유를 솔직하게 밝히며 오랫동안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를 전한다.


친형처럼 따랐던 매니저 형을 먼저 떠나보낸 뒤 겪었던 회피의 시간부터 오랜 세월 마음속에 묻어둔 솔직한 감정까지 차분하게 풀어놓는다. 무려 3년 동안 이어졌던 시간이었다고 밝힌 테이는 “내가 힘들 때 다시 새롭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생기는 느낌이었다”라며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운 ‘버팀송’을 공개한다.


테이와 ‘버팀송’에 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누던 중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손님이 등장한다. 뜻밖의 인물을 마주한 이준은 “소름 돋았어”라며 놀란 기색을 보이고, 다른 멤버들 역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손님을 맞이한다.


특히 깜짝 손님의 등장에 테이는 “인생 진짜 선물이다”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인다. 테이를 감동하게 만든 손님의 정체가 누구인지 궁금증이 커진다.





뉴스엔 이민지 


https://v.daum.net/v/20260811081730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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